평화, 평화
| Secondary Keywords | 동굴 먹기 메리 베들레헴 수면 식당 안정된 여물통 잠들어 출생 크리스마스 피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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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Isaiah 710 여호와께서 아하스에게 다시 이르셨다. 11 ≪너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징조를 보여달라고 청하여라. 지하 깊은데서나 저 우 높은데서 오는 징조를 보여달라고 하여라.≫ 12 아하스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나는 징조를 요구하여 여호와를 시험해보지는 않겠습니다.≫ 13 이사야가 말하였다. ≪다윗왕실은 들어라. 사람들을 성가시게 하는것도 부족하여 나의 하나님까지도 성가시게 하려는가. 14 그런즉 주께서 몸소 징조를 보여주시리니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15 그 아이가 나쁜짓을 버리고 좋은것을 택할줄 알게 될 때는 양젖과 꿀을 먹게 될것이요. 16 그 아이가 나쁜짓을 버리고 좋은것을 택할줄 알게 되기전에 네가 원쑤로 여겨 두려워하는 저 두 왕의 땅은 황무지가 되리라. Luke 21 그무렵에 로마황제 아구스도가 로마전국에 호구조사령을 내렸다. 2 이 호구조사는 구례뇨라는 사람이 수리아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처음으로 한 것이다. 3 사람들은 호적등록을 하러 저마다 고향을 떠나 길을 가게되였다. 4 요셉도 다윗의 후손이므로 갈릴리 나사렛동네를 떠나 유대지방에 있는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왕이 난 고을로 갔다. 5 요셉이 자기와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등록을 하러 갔는데 그때에 마리아는 임신중이였다. 6 그들이 베들레헴에 가서 머물러있는 동안 마리아는 달이 차서 7 드디여 첫아들을 낳았다. 려관에는 그들이 머무를 방이 없었기 때문에 아기는 포대기에 싸서 말구유에 눕혔다. Matthew 118 예수 그리스도가 태여나신 경위는 다음과 같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아직 결혼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착한 사람이여서 마리아의 이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이 없어서 남모르게 파혼하려 했다. 20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안해로 맞아들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구원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22 이 모든 일은 주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23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한 것이다. 이사야 7:4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24 요셉은 잠에서 깨여 일어나 주의 천사가 말한대로 마리아를 안해로 맞아 들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