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ephath의 Widow
| 키워드 | 미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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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엘리자 |
| Scriptures | 1 Kings 171 길르앗의 디셉에 살고있던 디셉사람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가 다시 입을 열기전에는 앞으로 몇해동안 비는 물론 이슬도 한방울 이 땅에 내리지 않을것이요.≫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3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동편에 있는 그릿개울에서 숨어지내며 4 개울물을 마셔라. 음식은 까마귀들을 시켜 날라다주도록 하리라.≫ 5 엘리야는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요단강동편에 있는 그릿개울로 가서 살았다. 6 까마귀들이 아침저녁으로 떡과 고기를 날라다주었다. 그는 계곡의 물을 마셨다. 7 그렇게 얼마를 지내는데 개울의 물마저 말라 버렸다. 온 땅에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기때문이였다.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9 ≪여기를 떠나 시돈지방의 사렙다로 가서 그곳에서 살도록 하여라. 거기에 한 과부가 살고있는데 내가 그 과부로하여금 너에게 음식을 주도록 해놓았다.≫ 10 그래서 엘리야는 그곳을 떠나 사렙다로 갔다. 마을에 들어서보니 한 녀인이 땔감을 줍고있었는데 과부였다. 엘리야는 그 녀인에게 말을 건넸다. ≪목이 마른데 물 한그릇 떠주실수 없겠소?≫ 11 녀인이 물을 뜨려가는데 엘리야가 다시 불러서 말했다. ≪기왕이면 떡도 한쪼각만 가져다주시오.≫ 12 녀인이 대답하였다. ≪군떡은 없습니다. 있다면 천벌을 받아도 좋습니다. 저에게 있는것이라고는 뒤주에 밀가루 한줌과 병에 기름 몇방울이 있을뿐입니다. 저는 지금 땔감을 조금 주워다가 저희 모자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있는것이나 모두 먹을 작정이였습니다.≫ 13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그렇게 걱정하지 마시오. 집에 들어가서 방금 말한대로 음식을 준비하시오. 그러나 음식을 만들어 나에게 먼저 한쪼각 가져오고 그후에 아들과 함께 들도록 하시오.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내가 이 땅에 비를 다시 내릴 때까지 뒤주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을것이고 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으리라.>≫ 15 이 말을 듣자 과부는 곧 집안에 들어가 엘리야가 말한대로 하였다. 그리하여 엘리야와 과부 모자에게는 먹을 량식이 떨어지지 않았다. 16 엘리야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 그대로 뒤주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고 병의 기름도 동이 나지 않았다. 17 이 일이 있은후에 과부의 아들이 병들어 눕게 되였는데 병이 매우 심하여져서 마침내 숨을 거두고말았다. 18 녀인이 엘리야를 추궁하였다.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어른께서는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이렇게 오시여 내 죄를 일깨워주시고 아들을 죽게 하십니까.≫ 19 그가 말하였다. ≪부인, 아이를 좀 봅시다.≫ 그는 과부의 품에서 아이를 받아안고 자기가 거처하고 있는 다락방으로 올라가서 자기 잠자리에 뉘였다. 20 그리고 그는 여호와를 소리쳐 불렀다. ≪오, 나의 하나님 여호와 당신께서는 기어이 제가 머무르고있는 이 과부의 집에 슬픔을 내리시여 아이를 죽이시렵니까.≫ 21 그는 아이우에 세번 엎드려 몸과 몸을 맞추고나서 여호와께 기도하였다. ≪오, 여호와 나의 하나님, 제가 당신께 기도합니다. 이 아이의 몸에 다시 생명의 호흡이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아이에게 다시 생명의 호흡을 주시여 마침내 아이는 살아났다. 23 엘리야는 그 아이를 안고 아래층으로 내려와 아이 어머니에게 주면서 말하였다. ≪보시오. 부인의 아들이 살아났습니다.≫ 24 그러자 녀인이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어른께서는 과연 하나님의 사람이십니다. 어른께서 전하신 여호와의 말씀도 참이심을 이제 알았습니다.≫ Luke 426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그 많은 과부들가운데 아무에게도 보내시지 않고 다만 시돈지방 사렙다 마을에 사는 어떤 과부에게만 보내주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