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바울은 아덴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그 도시가 온통 우상으로 가득차 있는것을 보고 격분하였다.17 그래서 바울은 회당에서 유대사람들과 또 하나님을 공경하는 이방사람 유대교도들과 토론을 벌렸고 날마다 광장에 나가서 거기에 모인 사람들과도 토론하였다.18 몇몇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은 바울과 토론을 해보고는 ≪이 떠벌이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려는 것인가?≫ 하기도 하고 또 바울이 예수와 그의 부활에 대하여 설교하는것을 보고는 ≪다른나라 신들을 선전하는 모양이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