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과 Peter 에 Antioch
| Secondary Keywords | 바나바 바울 베드로 안디옥 여행 역사 예루살렘 유언 전도사 처음으로 평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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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Acts 111 사도들과 유대에 있던 신도들은 이방사람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를 주장하는 파에서 그를 비난하며 3 ≪왜 당신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 음식까지 나누어 먹었습니까?≫ 하고 따졌다. 4 베드로는 그동안에 일어났던 일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었다. 5 ≪내가 욥바시에서 기도를 드리다가 황홀해진 가운데서 신비로운 영상을 보았는데 큰 보자기와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에 끈이 달려서 내려오다가 내앞에서 멈추었습니다. 6 그속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더니 땅에 있는 네발가진 짐승과 산짐승과 기는 짐승들과 하늘의 날짐승이 있었습니다. 7 그리고 <베드로야, 어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8 그래서 내가 <절대로 안됩니다. 주님 속된 것은 한번도 입에 대여본적이 없습니다.>하고 말했더니 9 하늘에서 다시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말라.>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10 이런 말이 세번이나 오고간 후에 그것들은 모두 다시 하늘로 들려 올라갔습니다. 11 바로 그때 가이사랴에서 나에게 심부름온 사람 셋이 내가 머물러 있던 집에 찾아왔습니다. 12 성령께서는 나에게 <망설이지 말고 그들을 따라가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기 있는 신도 여섯 사람과 함께 그들을 따라가서 고렐료의 집에 들어갔습니다. 13 그때 그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그가 보니까 천사가 자기 집에 나타나더니 <욥바로 사람을 보내여 베드로라는 시몬을 불러오너라. 14 그가 너와 너의 온 집안이 구원받을 말을 해줄 것이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15 내가 말을 시작하자 성령이 처음에 우리에게 내려오셨던 것과 같이 그들우에 내려오셨습니다. 16 그때 나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지만 여러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7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우리에게 주신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는데 내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막을수 있겠습니까?≫ 18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잠잠해졌다. 그러고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방사람들에게도 회개하고 생명에 이르는 길을 열어주었다.≫ 하며 하나님을 찬양 하였다. 19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박해때문에 흩어진 신도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가서 유대사람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20 그러나 그 신도들중에는 구브로사람과 구레네사람도 있었는데 그들은 안디옥에 가서 이방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주 예수의 복음을 전하였다. 21 주께서 그들을 보살피셨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로 돌아왔다. 22 예루살렘교회가 그들에 대한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다. 23 바나바는 거기에 가서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리고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24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훌륭한 사람이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 나오게 되였다. 25 그후 바나바는 사울을 찾아 다소로 가서 26 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리고 왔다. 거기에서 두사람은 만 1년동안 그곳 교회신도들과 같이 지내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이때부터 안디옥에 있는 신도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우게 되였다. 27 그 무렵 예언자 몇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내려왔다. 28 그들가운데 아가보라는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일어나서 온 세상에 큰 기근이 들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과연 이 기근은 글라우디오황제때 일어났다. 29 그래서 신도들은 각각 힘 닿는대로 헌금하여 유대에 있는 교우들을 돕기로 하였다. 30 이렇게 헌금한 것을 그들은 바나바와 사울의 손을 거쳐 교회원로들에게 보냈다. Acts 151 유대에서 몇사람이 안디옥에 내려와 교우들에게 모세의 률법이 가르치는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가르치고 있었다. 2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 두 사도와 그들사이에 격렬한 의견충돌과 론쟁이 벌어졌다. 그러다가 결국 교회는 바울과 바나바와 몇명의 신도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여 다른 사도들과 원로들에게 이 문제를 의논하게 하였다. 3 그들은 교회의 전송을 받고 떠나 베니게와 사마리아를 거쳐가면서 이방사람들이 개종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리하여 그곳 모든 교우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4 예루살렘에 도착한 그들은 사도들과 원로들을 비롯한 온 교회의 환영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 이루어준 일들을 모두 보고하였다. 5 그런데 바리새파에 속했다가 신도가 된 몇사람이 나서서 ≪이방사람들에게도 할례를 주고 모세의 률법을 지키도록 일러주어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6 사도들과 원로들은 이 문제를 검토하려고 회의를 열었다. 7 오랜 토의끝에 베드로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아시는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내입을 빌어 이방사람들도 복음을 듣고 믿게 하려고 일찌기 여러분 가운데서 나를 뽑아주셨습니다. 8 그리고 사람의 마음속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도 성령을 내리셔서 우리와 똑같이 인정해주셨습니다. 9 그리고 그들의 믿음을 보고 그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우리와 그들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습니다. 10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의 조상들이나 우리가 다 감당하지 못했던 멍에를 그 신도들의 목에 메워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간섭하려드는 것입니까? 11 그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주 예수의 은총으로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12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은 조용해졌다. 그리고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통하여 이방사람들 가운데서 행하신 여러가지 기적과 놀라운 일들에 대하여 보고하는것을 들었다. 13 두 사도가 말을 마치자 야고보가 나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내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14 하나님께서 이방사람들을 돌보시여 그들가운데서 처음에 자신의 백성을 뽑아주시게 된 경위를 시몬이 말해주었습니다. 15 이 사실은 예언자들의 말과도 일치합니다. 예언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여 있습니다. 16 <그후에 내가 다시 돌아와 무너진 다윗의 집을 다시 지으리니 허물어진 곳을 다시 고치고 그것을 바로 세우리라 17 그리하여 살아남은 백성들이 다 주를 찾고 내 백성이 된 모든 이방사람들까지도 모두 주를 찾게 되리라. 18 오래전부터 이것을 알게 해주시는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9 그러므로 내 의견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방사람들을 괴롭힐 것이 아니라 20 다만 우상에게 바쳐서 더러워진 것을 먹지 말고 음란한 행동을 하지 말고 목졸라 죽인 짐승의 고기와 피를 먹지 말라고 편지를 띄웠으면 합니다. 21 예로부터 어느 도시에나 모세의 률법을 풀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률법을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읽어왔습니다.≫ 22 그래서 사도들과 원로들은 교회의 모든 신도들과 의논하여 대표들을 뽑아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작성하였다. 거기에서 뽑힌 사람들은 교우들 가운데서 지도적인 위치에 있던 바사바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였다. 23 그들은 이 사람들편에 편지를 써보냈다. 그 편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과 한 형제가 된 우리 사도와 원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사람 형제들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24 우리 신도들 가운데서 몇사람이 여러분에게 가서 우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엉뚱한 말로 여러분을 괴롭히고 혼란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5 그래서 우리는 대표 몇사람을 뽑아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여러분에게 보내기로 결의하였습니다. 26 그런데 이 바나바와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내여놓은 사람들입니다. 27 이제 우리 대표로 가는 유다와 실라가 이 편지의 사연을 직접 말로도 전해드릴 것입니다마는 28 다음 몇가지 긴요한 사항외에는 여러분에게 다른 짐을 더 지우지 않으려는 것이 성령과 우리의 결정입니다. 29 여러분은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지 말고 피나 목졸라 죽인 짐승도 먹지 마시오. 그리고 음란한 행동을 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이런 몇가지만 삼가하면 다 잘될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30 그들 일행은 길을 떠나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회중을 다 모아놓고 그 편지를 전해주었다. 31 회중은 그 편지를 읽고 격려를 받았으며 또한 기뻐하였다. 32 예언자인 유다와 실라도 교우들을 여러 말로 격려하며 힘을 북돋아주었다. 33 그리고 거기에서 얼마동안 지내다가 평안을 비는 교우들의 작별인사를 받으며 그곳을 떠나 자기들을 파견한 사람들에게로 돌아갔다. 34 실라는 그들과 함께 류하기를 작정하고 35 바울과 바나바도 계속해서 안디옥에 머물러 있으면서 다른 여러 사람들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였다. 36 며칠후에 바울은 바나바에게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한 모든 도시를 찾아다니며 교우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라고 말하였다. 37 그러자 바나바는 마가라는 요한도 같이 데리고 가려고 하였다. 38 그러나 바울은 자기들과 함께 가서 일하지 않고 밤빌리아에서 떨어져나갔던 사람을 데리고 갈수는 없다고 생각하였다. 39 그래서 두사람은 심한 언쟁끝에 서로 헤여져서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를 타고 구브로로 떠나가버렸다. 40 한편 바울은 실라를 택하여 주님의 은혜를 비는 교우들의 인사를 받으며 안디옥을 떠났다. 41 그리고 수리아와 길리기아지방을 돌아다니며 모든 교회에 힘을 북돋아주었다. Galatians 21 그리고 14년후에 나는 디도를 데리고 바나바와 함께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2 나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올라갔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는 소위 지도자라는 사람들과 따로 만나 내가 이방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복음을 설명해주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이나 지금까지 해놓은 일이 허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였습니다. 3 나와 동행했던 디도는 희랍사람이였는데도 그들은 할례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4 그런데 가짜신도들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려고 몰래 들어와서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엿보고 있었으므로 실상 디도가 할례를 강요당할 위험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5 그러나 여러분에게 전한 복음의 진리를 보존하려고 우리는 조금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6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겉모양으로 보지 않으시므로 소위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였든지간에 나에게는 아무 상관도 없지만 그들도 나에게 어떤 새로운 제안을 내놓은 일은 없습니다. 7 도리여 그들은 마치 베드로가 할례받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은 것과 같이 내가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까지에 이르렀습니다. 8 곧 하나님께서 할례받은 사람들을 위한 사도직을 베드로에게 주신것 같이 이방사람들을 위한 사도직을 나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9 그 뿐만아니라 기둥과 같이 존중히 여김을 받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인정하고 나와 바나바에게 오른손을 주어 친교의 악수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방사람들에게 전도하고 그들은 할례받은 사람들에게 전도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10 한가지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한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기억해달라는 것이였는데 그것은 바로 내가 전부터 열심히 해오던 일이였습니다. 11 그러나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 때 책망받을 일을 했기 때문에 나는 그에게 면박을 주었습니다. 12 그의 책망받을 일이란 이런 것이였습니다. 게바가 이방사람 교우들과 한자리에서 음식을 먹고 있었는데 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들어오자 그는 할례를 주장하는 그 사람들이 두려워서 슬그머니 그 자리에서 물러나갔습니다. 13 나머지 유대사람들도 안먹은체하며 게바와 함께 물러나갔고 심지어 바나바까지도 그들과 함께 휩쓸려서 가식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14 나는 그들의 행동이 복음의 진리에 맞지않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게바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유대사람이면서 유대사람같이 살지 않고 이방사람같이 사는 당신이 어떻게 이방사람들에게 유대사람처럼 살라고 강요할수 있겠습니까?≫ 15 우리는 본래 유대사람이고 이른바 ≪이방죄인≫은 아닙니다. 16 그러나 우리는 사람이 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에 놓이는 길이 률법을 지키는데 있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률법을 지킴으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를 가지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믿은 것입니다. 률법을 지키는 것으로는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를 가질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17 그러나 만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우리자신이 죄인으로 드러난다면 그리스도가 죄를 조장하시는 분이란 말입니까? 절대로 그럴수 없습니다. 18 만일 내가 전에 헐어버린 것을 다시 세운다면 나는 스스로 법을 어긴 사람이 될것입니다. 19 나는 이미 률법의 손에 죽어서 률법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위하여 살게되였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20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나의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지금내가 살고있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또 나를 위해서 당신의 몸을 내여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21 나는 하나님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사람이 률법을 통해서 하나님과 옳바른 관계를 맺을수 있다면 그리스도의 죽음은 헛일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