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다음날 명절을 지내러 와있던 군중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오신다는 말을 듣고13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예수를 맞으러 나가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이스라엘의 왕 찬미받으소서≫ 하고 웨쳤다.14 예수께서는 새끼나귀를 보시고 거기에 올라 앉으셨다. 이것은 성서에15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 임금이 너에게로 오신다. 새끼나귀를 타고 오신다.≫ 하신 말씀 그대로였다.
Mark 11
7 제자들이 어린 나귀를 끌고 예수께로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등우에 펴놓았다. 예수께서 거기에 올라앉으시자8 수많은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우에 펴놓았다. 또 어떤 사람들은 들에서 생나무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다.9 그리고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따라오는 사람들이 모두 환성을 올렸다.10 ≪호산나! 주님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가 온다. 만세!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
Matthew 21
7 나귀와 나귀새끼를 끌어다가 그우에 겉옷을 얹어놓았다. 예수께서 거기에 올라앉으시자8 많은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에 펴놓았다. 어떤 사람들은 나무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아놓기도 하였다.9 그리고 앞뒤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환성을 올렸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자 온 시민이 떠들썩하면서 ≪이분이 누구냐≫고 물었다.11 사람들은 ≪이분은 갈릴리 나사렛에서 오신 예언자 예수요.≫라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