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하나님께서 ≪땅에서 푸른 움이 돋아나거라, 땅우에 낟알을 내는 풀과 씨 있는 온갖 과일나무가 돋아나거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12 이리하여 땅에는 푸른 움이 돋아났다. 낟알을 내는 온갖 풀과 씨있는 온갖 과일나무가 돋아났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Matthew 6
28 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걱정을 하느냐. 들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29 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한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입지 못하였다.30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였다가 래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에게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