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베풀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인간의 지혜로운 말을 쓰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18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리치가 한낱 어리석은 생각에 불과하지만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곧 하나님의 능력으로 됩니다.
Luke 9
23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Mark 10
21 예수께서 그를 유심히 바라보시고 대견해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너에게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돌아가서 네가 가진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대로 하고나서 나를 따라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