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
| Secondary Keywords | 그리스도와 관중 노아 동물 방주 법률 유언 입력 창세기 홍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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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Genesis 6 Genesis 6:7-7 |
Genesis 61 땅우에 사람이 불어나면서부터 그들의 딸들이 태여났다,2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 사람의 딸들을 보고 마음에 드는대로 아름다운 녀자를 골라 안해로 삼았다.3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으니 나의 입김이 사람들에게 언제까지나 머물러있을수는 없다. 사람은 120년밖에 살지 못하리라.≫ 하셨다.4 그때 그리고 그 뒤에도 세상에는 느빌림이라는 거인족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사이에서 태여난자들로서 옛날부터 이름난 장사들이였다.5 여호와께서는 세상이 사람의 죄악으로 가득차고 사람마다 못된 생각만 하는것을 보시고6 왜 사람을 만들었든가 하고 한탄하며 마음이 아프셨다.7 여호와께서는 ≪내가 지어낸 사람이지만 땅우에서 쓸어버리리라. 공연히 사람을 만들었구나. 사람뿐아니라 짐승과 땅우를 기는것과 공중의 새까지 모조리 없애버리리라. 공연히 만들었구나.≫ 하고 탄식하였다.8 그러나 노아만은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9 노아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그 당시에 노아만큼 옳바르고 흠없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였다.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11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은 너무나 썩어있었다.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여있었다.12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은 속속들이 썩어 사람들이 하는 일이 땅우에 냄새를 피우고있었다.13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세상은 이제 막판에 이르렀다. 땅우는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였다. 그래서 나는 저것들을 땅에서 다 쓸어버리기로 하였다.14 너는 전나무로 배 한척을 만들어라. 배 안에 방을 여러간 만들고 안과 밖을 력청으로 칠하여라.15 그 배는 다음과 같이 만들어라. 길이는 300자, 너비는 50자, 높이는 30자로 하고16 또 배에 지붕을 만들어 한자 치켜올려덮고 옆에는 출입문을 내고 상, 중, 하 3층으로 만들어라.17 내가 이제 땅우에 폭우를 쏟으리라. 홍수를 내여 하늘아래 숨쉬는 동물은 다 쓸어버리리라. 땅우에 사는것은 하나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18 그러나 나는 너와 계약을 세운다. 너는 네 아들과 네 안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19 그리고 목숨이 있는 온갖 짐승도 암컷과 수컷으로 한쌍씩 배에 데리고 들어가 너와 함께 살아남도록 하여라.20 온갖 새와 집짐승과 땅우를 기여다니는 곤충들이 두마리씩 너한데로 올터이니 그것들을 살려주어라.21 그리고 너는 먹을수 있는 온갖 식량을 가져다가 너와 함께 있는 사람과 짐승들이 먹도록 저장해두어라.≫22 노아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분부하신대로 하였다. Genesis 67 여호와께서는 ≪내가 지어낸 사람이지만 땅우에서 쓸어버리리라. 공연히 사람을 만들었구나. 사람뿐아니라 짐승과 땅우를 기는것과 공중의 새까지 모조리 없애버리리라. 공연히 만들었구나.≫ 하고 탄식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