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h's deliverance
Noah and his family built an altar, are giving thanks for God delivering them.
| 키워드 | 노아 동물 반란의 방주 홍수 |
|---|---|
| Secondary Keywords | 동물 두 생물 생활 악 |
| Scriptures | Genesis 61 땅우에 사람이 불어나면서부터 그들의 딸들이 태여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 사람의 딸들을 보고 마음에 드는대로 아름다운 녀자를 골라 안해로 삼았다. 3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으니 나의 입김이 사람들에게 언제까지나 머물러있을수는 없다. 사람은 120년밖에 살지 못하리라.≫ 하셨다. 4 그때 그리고 그 뒤에도 세상에는 느빌림이라는 거인족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사이에서 태여난자들로서 옛날부터 이름난 장사들이였다. 5 여호와께서는 세상이 사람의 죄악으로 가득차고 사람마다 못된 생각만 하는것을 보시고 6 왜 사람을 만들었든가 하고 한탄하며 마음이 아프셨다. 7 여호와께서는 ≪내가 지어낸 사람이지만 땅우에서 쓸어버리리라. 공연히 사람을 만들었구나. 사람뿐아니라 짐승과 땅우를 기는것과 공중의 새까지 모조리 없애버리리라. 공연히 만들었구나.≫ 하고 탄식하였다. 8 그러나 노아만은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 9 노아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그 당시에 노아만큼 옳바르고 흠없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였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은 너무나 썩어있었다.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여있었다. 12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은 속속들이 썩어 사람들이 하는 일이 땅우에 냄새를 피우고있었다. 13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세상은 이제 막판에 이르렀다. 땅우는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였다. 그래서 나는 저것들을 땅에서 다 쓸어버리기로 하였다. 14 너는 전나무로 배 한척을 만들어라. 배 안에 방을 여러간 만들고 안과 밖을 력청으로 칠하여라. 15 그 배는 다음과 같이 만들어라. 길이는 300자, 너비는 50자, 높이는 30자로 하고 16 또 배에 지붕을 만들어 한자 치켜올려덮고 옆에는 출입문을 내고 상, 중, 하 3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우에 폭우를 쏟으리라. 홍수를 내여 하늘아래 숨쉬는 동물은 다 쓸어버리리라. 땅우에 사는것은 하나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18 그러나 나는 너와 계약을 세운다. 너는 네 아들과 네 안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 19 그리고 목숨이 있는 온갖 짐승도 암컷과 수컷으로 한쌍씩 배에 데리고 들어가 너와 함께 살아남도록 하여라. 20 온갖 새와 집짐승과 땅우를 기여다니는 곤충들이 두마리씩 너한데로 올터이니 그것들을 살려주어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수 있는 온갖 식량을 가져다가 너와 함께 있는 사람과 짐승들이 먹도록 저장해두어라.≫ 22 노아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분부하신대로 하였다. Genesis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식구들을 다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지금 이 세상에서 옳바른 사람은 너밖에 없다. 2 깨끗한 짐승은 종류를 따라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쌍씩, 부정한 짐승은 암컷과 수컷으로 두쌍씩, 3 공중의 새도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쌍씩 배에 데리고 들어가 온 땅우에서 각종 짐승의 씨가 마르지 않도록 하여라. 4 이제 7일이 지나면 40일동안 밤낮으로 땅에 비를 쏟아 내가 만든 모든 생물들을 땅우에서 다 없애버리리라.≫ 5 노아는 여호와께서 분부하신대로 다하였다. 6 땅우에 홍수가 난것은 노아가 600살되던 해였다. 7 노아는 아들들과 안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홍수를 피하여 배에 들어갔다. 8 또 깨끗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그리고 새와 땅우를 기여다니는 곤충도 9 암컷과 수컷 두쌍씩 노아한테로 와서 배에 들어갔다. 노아는 모든 일을 여호와께서 분부받은대로 하였다. 10 7일이 지나자 폭우가 땅에 쏟아져 홍수가 났다. 11 노아가 600살되던 해 2월 17일 바로 그날 땅밑에 있는 큰물줄기가 모두 터지고 하늘은 구멍이 뚤렸다. 12 그래서 40일동안 밤낮으로 땅우에 폭우가 쏟아졌다. 13 바로 그날 노아는 자기 안해와 세 아들 셈, 함, 야벳과 세 며느리를 배에 들여보냈다. 14 그리고 그들과 함께 각종 들짐승과 집짐승, 땅우를 기는 각종 파충류와 날개를 가지고 나는 각종 새들을 들여보냈다. 15 몸을 가지고 호흡하는 모든 것이 한쌍씩 노아와 함께 배에 올랐다. 16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분부하신대로 모든 짐승의 암컷과 수컷이 짝을지어 들어갔다. 그리고 노아가 들어가자 여호와께서 문을 닫으셨다. 17 땅우에 40일동안이나 폭우가 쏟아져 배를 띄울만큼 물이 불어났다. 그리하여 배는 땅에서 높이 떠올랐다. 18 물이 불어나 땅은 온통 물에 잠기고 배는 물우를 떠다녔다. 19 물은 점점 불어나 하늘높이 치솟은 산이 다 잠겼다. 20 물은 산들을 잠기고도 열다섯자나 더 불어났다. 21 새나 집짐승이나 땅우를 기던 벌레나 사람 등 땅우에서 움직이던 모든 생물이 숨지고말았다. 22 마른땅우에서 코로 숨쉬며 살던것들이 다 죽고말았다. 23 이렇게 여호와께서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들, 곤충과 새에 이르기까지 땅우에서 살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셨다. 이렇게 땅에 있던것이 다 쓸어버림을 당했지만 노아와 함께 배에 있던 사람과 짐승만은 살아남았다. 24 물은 150일동안이나 땅우에 괴여있었다. Genesis 81 하나님께서 노아와 배에 있던 모든 들짐승과 집짐승들의 생각이 나셔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물이 빠지기 시작하였다. 2 땅밑 큰 물줄기와 하늘구멍이 막혀 하늘에서 내리던 비가 멎었다. 3 그리하여 땅에서 물이 줄어들기 시작한지 150일이 되던 날인 4 7월 17일에 배는 마침내 아라랏산 등마루에 머물렀다. 5 물은 10월이 오기까지 계속 줄어서 마침내 10월 1일에 산봉우리가 드러났다. 6 40일후에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배의 창문을 열고 7 까마귀 한마리를 내보내였다. 그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다 마를 때까지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8 노아가 다시 지면에서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 알아보려고 비둘기 한마리를 내보내였다. 9 그 비둘기는 발을 붙이고 앉을곳을 찾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물이 아직 온 땅에 뒤덮여있었던것이다. 노아는 손을 내밀어 비둘기를 배안으로 받아들였다. 10 노아는 7일을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배에서 내보내였다. 11 비둘기는 저녁때가 되여 되돌아왔는데 부리에 금방 딴 감람나무 잎을 물고있었다. 그제야 노아는 물이 줄었다는 것을 알았다. 12 노아는 다시 7일을 더 기다려 비둘기를 또다시 내보냈다. 비둘기가 이번에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13 노아가 601살이 되던 해 정월 초하루 물이 다 빠져 땅은 말라있었다. 노아가 배 뚜껑을 열고 내다보니 과연 지면은 말라있었다. 14 2월 27일 땅이 다 마르자 15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16 ≪너는 안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배에서 나오너라 17 새나 집짐승이나 땅에서 기여다니는 곤충까지 너와 함께 있던 모든 짐승을 데리고나와 땅우에서 떼를 지어 살며 새끼를 많이 낳아 땅우에 두루 번져나게 하여라.≫ 18 노아는 안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배에서 나왔다. 19 들짐승과 집짐승, 새와 땅우를 기여다니는 곤충들도 그 종류별로 모두 배에서 따라나왔다. 20 노아는 여호와앞에 제단을 쌓고 모든 정한 들짐승과 정한 새가운데서 번제물을 골라 그 제단우에 바쳤다. 21 여호와께서 그 향긋한 냄새를 맡으시고 속으로 다짐하셨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한 마음을 품게 마련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으리라. 다시는 전처럼 모든 짐승을 없애버리지 않으리라. 22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밤과 낮이 쉬지 않고 오리라.≫ Genesis 91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내리시며 말씀하셨다. ≪많이 낳아 온 땅에 가득히 불어나거라. 2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우를 기어다니는 곤충과 바다고기가 다 두려워 떨며 너희의 지배를 받으리라. 3 살아움직이는 모든 짐승이 너희의 량식이 되리라. 내가 전에 풀과 곡식을 량식으로 주었듯이 이제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준다. 4 그러나 피가 있는 고기를 그대로 먹어서는 안된다. 피는 곧 그 생명이다. 5 너희 생명인 피를 흘리게 하는자에게 나는 앙갚음을 하리라. 어떤 짐승에게도 앙갚음을 하리라. 사람이 같은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에게도 앙갚음을 하리라. 6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니 남의 피를 흘리는 사람은 제 피도 흘리게 되리라. 7 너희는 많이 낳고 불어나거라. 땅에 가득히 퍼져 땅을 정복하여라.≫ 8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또 말씀하셨다. 9 ≪이제 나는 너희와 너희 후손과 계약을 세운다. 10 배밖으로 나와 너와 함께 있는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 그밖에 땅에 있는 모든 짐승과도 나는 계약을 세운다. 11 나는 너희와 계약을 세워 다시는 홍수로 모든 동물을 없애버리지 않을 것이요. 다시는 홍수로 땅을 멸하지 않으리라.≫ 12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너뿐아니라 너와 함께 지내며 숨쉬는 모든 짐승과 나 사이에 대대로 세우는 계약의 표는 이것이다. 13 내가 구름사이에 무지개를 둘터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워진 계약의 표가 될것이다. 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 구름사이에 무지개가 나타나면 15 나는 너뿐아니라 숨쉬는 모든 짐승과 나 사이에 세워진 내 계약을 기억하고 다시는 물이 홍수가 되여 모든 동물을 쓸어버리지 못하게 하리라. 16 무지개가 구름사이에 나타나면 나는 그것을 보고 하나님과 땅에 살고있는 모든 동물사이에 세워진 영원한 계약을 기억할것이다.≫ 17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이것이 땅우에 있는 모든 짐승과 나 사이에 세워진 계약의 표이다.≫라고 다시 다짐하셨다. 18 배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 야벳이였다. 함은 가나안의 조상이다. 19 이 세사람이 노아의 아들인데 온 세상사람이 그들에게서 퍼져나갔다. 20 한편 노아는 포도원을 가꾸는 첫 농군이 되였는데 21 하루는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벌거벗은채로 천막안에 누워있었다. 22 마침 가나안의 조상 함이 아버지가 벗은 것을 보고 밖에 나가 형과 동생에게 그 이야기를 하였다. 23 셈과 야벳은 겉옷을 집어 어깨에 걸치고 뒷걸음질로 들어가 아버지의 벗은 몸을 덮어드렸다. 그들은 얼굴을 돌린채 아버지의 벗은 몸을 보지 않았다. 24 노아는 술이 깨여 작은 아들이 한 일을 알고 25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형제들에게 천대받는 종이 되여라.≫ 26 그는 또 말했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는 찬양받으실 분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여라. 27 하나님께서 야벳을 흥하게 하시여 셈의 천막에서 살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여라.≫ 28 노아는 홍수가 있은후에도 350년이나 더 살아 29 모두 950년을 살고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