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사랑
| Secondary Keywords | 가시덤불 검색 고난 구세주 구유 도달 먹기 메시아 면류관 베들레헴 식당 아기 아기 안정된 예 수의 예수님 크리스마스 터치 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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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Acts 8:32-33 Hebrews 9:28 Isaiah 49:7 Isaiah 50:6 Isaiah 53 Isaiah 53:3 Isaiah 53:4 John 1:11 Psalms 22:6 고린도전서 15:3 고린도후서 5:21 누가복음서 18:31 마가복음서 15:17 마태복음서 27:29 마태복음서 8:20 베드로전서 2:24 요한복음서 19:2-3 요한복음서 1:29 이사야서 42:1 이사야서 53:2 이사야서 53:5 이사야서 53:7 1 Corinthians 153 나는 내가 전에 받은 가장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렸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성경에 기록된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것과 1 Peter 224 그분은 우리 죄를 당신 몸에 친히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로 하여금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옳바르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분이 매맞고 상처를 입으신 덕택으로 여러분의 상처는 나았습니다. 2 Corinthians 521 For our sake he made him to be sin who knew no sin, so that in him we might become the righteousness of God. Acts 832 그가 읽던 성서구절은 다음과 같았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털 깎는자 앞에서 잠잠한 어린 양처럼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 33 그는 정당한 재판을 받지 못하고 굴욕만 당하였다. 지상에서 그의 생애가 끝났으니 누가 그의 후손을 이야기하랴?≫ Hebrews 928 그리스도께서도 단한번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주셨고 다시 나타나실 때에는 인간의 죄때문에 다시 희생제물이 되시는 일이 없이 당신을 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실 것입니다. Isaiah 421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믿어주는자, 마음에 들어 뽑아세운 나의 종이다. 그는 나의 령을 받아 온 민족에게 바른 인생길을 펴주리라. Isaiah 532 그는 메마른 땅에 뿌리를 박고 가까스로 돋아난 해순이라고나 할까. 름름한 풍채도 멋진 모습도 그에게는 없었다. 눈길을 끌만한 볼품도 없었다. Isaiah 535 그를 찌른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것은 우리의 악행이였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해주었고 그 몸에 상처를 입음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주었구나. Isaiah 537 그는 온갖 굴욕을 받으면서도 입한번 열지 않고 참았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가만이 서서 털을 깎이는 어미양처럼 결코 입을 열지 않았다. Isaiah 497 만국이 꺼려하여 가까이하지 않으므로 지배자들의 기막힌 멸시를 받으며 종살이하는 너에게 이스라엘을 건지신 거룩한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성실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이께서 너를 뽑아세우셨다. 왕들은 네앞에서 일어서고 방백들은 엎드리리라. Isaiah 506 나는 때리는자들에게 등을 맡기고 수염을 뽑는자들에게 턱을 내민다. 나는 욕설과 침뱉음을 받지 않으려고 얼굴을 가리우지도 않는다. Isaiah 531 그러니 우리에게 들려주신 이 소식을 누가 곧이 들으랴. 여호와께서 팔을 휘둘러 이루신 일을 누가 깨달으랴. 2 그는 메마른 땅에 뿌리를 박고 가까스로 돋아난 해순이라고나 할까. 름름한 풍채도 멋진 모습도 그에게는 없었다. 눈길을 끌만한 볼품도 없었다. 3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퇴박을 맞았다. 그는 고통을 겪고 병고를 아는 사람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우고 피해갈만큼 멸시만 당하였으므로 우리는 덩달아 업수이 여겼다. 4 그런데 실상 그는 우리가 앓을 병을 앓아주었으며 우리가 받을 고통을 겪어주었구나. 우리는 그가 천벌을 받은줄로만 알았고 하나님께 매를 맞아 학대받는줄로만 여겼다. 5 그를 찌른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것은 우리의 악행이였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해주었고 그 몸에 상처를 입음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주었구나. 6 우리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며 제멋대로 놀아났지만 여호와께서 우리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구나. 7 그는 온갖 굴욕을 받으면서도 입한번 열지 않고 참았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가만이 서서 털을 깎이는 어미양처럼 결코 입을 열지 않았다. 8 그가 억울한 재판을 받고 처형당하는데 그 신세를 걱정해주는자가 어디 있었느냐. 그렇다. 그는 인간사회에서 끊기였다. 우리의 반역죄를 쓰고 사형을 당하였다. 9 폭행을 저지른일도 없었고 입에 거짓을 담은적도 없었지만 그는 죄인들과 함께 처형당하고 불의한자들과 함께 묻혔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때리고 찌르신 것은 뜻이 있어 하신 일이였다. 그 뜻을 따라 그는 자기의 생명을 속죄의 제물로 내놓았다. 그리하여 그는 후손을 보며 오래오래 살리라. 그의 손에서 여호와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11 그 극심하던 고통이 말끔히 가시고 떠오르는 빛을 보리라. 나의 종은 많은 사람의 죄악을 스스로 짊어짐으로써 그들이 떳떳한 시민으로 살게 될줄을 알고 마음 흐뭇해하리라. 12 나는 그로 하여금 민중을 자기 백성으로 삼고 대중을 전리품처럼 차지하게 하리라. 이는 그가 자기 목숨을 내던져 죽은때문이다. 반역자의 하나처럼 그속에 끼여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그 반역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한때문이다. Isaiah 533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퇴박을 맞았다. 그는 고통을 겪고 병고를 아는 사람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우고 피해갈만큼 멸시만 당하였으므로 우리는 덩달아 업수이 여겼다. Isaiah 534 그런데 실상 그는 우리가 앓을 병을 앓아주었으며 우리가 받을 고통을 겪어주었구나. 우리는 그가 천벌을 받은줄로만 알았고 하나님께 매를 맞아 학대받는줄로만 여겼다. John 192 병사들은 가시나무로 왕관을 엮어 예수의 머리에 씌우고 자홍색옷을 입혔다. 3 그리고 예수앞에 다가서서 ≪유대사람의 왕 만세!≫ 하고 소리치면서 그의 뺨을 때렸다. John 111 그분이 자기나라에 오셨지만 백성들은 그분을 맞아주지 않았다. John 129 다음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한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 Luke 1831 예수께서 열두제자를 가까이 부르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인자에 대하여 예언자들이 기록한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Mark 1517 그리고는 예수께 자주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운 다음 Matthew 2729 가시로 왕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고는 그앞에 무릎을 꿇고 ≪유대사람의 왕 만세!≫라고 떠들며 조롱하였다. Matthew 820 그러나 예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인자는 머리둘곳 조차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Psalm 226 나는 사람도 아닌 구데기 세상에서 훼방거리, 사람들의 조롱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