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hemiah 건물 벽
| Secondary Keywords | 네헤미야 다시 작성 반환 벽 액세스 에스터 에즈라 유언 추방 포로 |
|---|---|
| Scriptures | Nehemiah 31 대제사장 엘리야십은 동료 제사장들을 거느리고 양 다니는 문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문틀을 짜고 문을 만들어 달았다. 그런 다음 함메아망대까지 또 하나넬망대까지 수축하여 하나님께 봉헌하였다. 2 그옆에 잇닿은 부분은 여리고사람들이 세웠으며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세웠다. 3 물고기문은 하쓰나아일가가 세웠다. 문틀을 짜고 문짝을 만들어달고 빗장과 빗장꽂이를 만들어 달았다. 4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하고스의 손자요, 우리야의 아들인 므레못이 보수하였고 그옆에 잇닿은 부분은 므세삽벨의 손자이며 베레기야의 아들인 므술람이 보수하였으며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바아나의 아들 사독이 보수하였다. 5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드고아사람들이 보수하였는데 그들가운데 어떤 유력자들은 상전들의 말대로 공사에 가담하지 않았다. 6 신시가문은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디야의 아들 므술람이 보수하였다. 문틀을 짜고 문짝을 만들어달고 빗장과 빗장꽂이를 만들어달았다. 7 그옆에 잇닿은 부분은 유브라데스 서부지방 총독의 자리가 위치하였던곳까지 기브온사람 믈라디야와 메로놋사람 야돈이 기브온사람들과 미스바사람들을 데리고 보수하였다. 8 그옆에 잇닿은 부분은 대장쟁이였던 할해야의 아들 웃시엘이 보수하였다.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향로 제조업자 하나니야가 예루살렘성의 넓은 벽까지 보수를 마쳤다. 9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예루살렘 반구역의 장이였던 후르의 아들 르바야가 보수하였다. 10 또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하루맙의 아들 여다야가 보수하였는데 이 부분은 바로 그의 집앞이였다. 그옆에 잇닿은 부분은 하삽니야의 아들 하두스가 보수하였다. 11 그 다음 잇닿은 그만큼한 부분은 하림의 아들 말기야와 바핫모압의 아들 핫숩이 보수하였다. 그들은 도가니망대도 보수하였다. 12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예루살렘 반구역장이였던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이 자기 딸들을 거느리고 보수하였다. 13 골짜기로 나가는 문은 하눈과 사노아의 주민들이 보수하였다 성문을 세우고 문짝을 만들어달고 빗장과 빗장꽂이를 만들어달았다. 또 그들은 쓰레기 처내는 문에 이르기까지 성벽 천규빗을 보수하였다. 14 쓰레기 처내는 문은 벳하께렘구역의 장이였던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보수하였다. 성문을 세우고 문짝을 만들고 빗장과 빗장꽂이를 만들어달았다. 15 샘터로 나가는 문은 미스바구역장이였던 골호세의 아들 살룬이 보수하였다. 문을 세우고 지붕을 얹은 다음 문짝을 만들고 빗장과 빗장꽂이를 만들어달았다. 또 그는 왕궁동산옆에 있는 셀라늪성벽을 다윗의 도성에서 내려오는 층계에 이르기까지 보수하였다. 16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보수하였다. 그는 벳술구역장으로서 다윗의 묘지앞과 사람이 파서 만든 늪과 용사들의 집까지 보수하였다. 17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바니의 아들 르훔이 레위사람들을 거느리고 보수하였다.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하삽야가 그일라반구역의 장으로서 자기 구역을 대표해서 보수하였다. 18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그일라반구역장이였던 헤나닷의 아들 바왜가 그의 일가사람들을 데리고 보수하였다. 19 그 다음 잇닿은 그만큼한 부분을 성모퉁이에 있는 무기창 비탈앞까지 보수한것은 미스바구역장이였던 예수아의 아들 에셀이였다. 20 그 다음 잇닿은 또 그만큼한 부분을 성모퉁이에서 대제사장 엘리야십의 집문에 이르기까지 보수한것은 삽배의 아들 바룩이였다. 21 그 다음 잇닿은 또 그만큼한 부분을 엘리아십의 집문에서 엘리아십의 집 한끝에 이르기까지 보수한것은 하고스의 손자요, 우리야의 아들인 므례못이였다. 22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예루살렘둘레에서 사는 제사장들이 보수하였다. 23 그 다음 베냐민과 핫숩이 저희 집 앞부분을 보수하였다. 그 다음은 아나니야의 손자요 마아세야의 아들인 아사리야가 보수하였다. 그곳은 그의 집옆이였다. 24 그 다음 잇닿은 그만한 부분을 아사리야의 집에서 성굽이모퉁이에 이르기까지 보수한것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였다. 25 우새의 아들 발랄은 거기 성모퉁이에서 시작하여 웃대궐에서 내민 성루 맞은편까지 보수하였다. 그 성루는 시위대 뜰에 붙어서있었다. 그 다음은 바로스의 아들 브다야가 보수하였다. 26 그들은 해뜨는쪽에 있는 수문 맞은편까지 보수하였다. 거기에도 앞으로 튀여나온 성루가 있었다. 27 그 다음 잇닿은 그만큼한 부분을 보수한것은 드고아사람들이였다. 그들은 튀여나온 큰 성루에서 오벨성곽까지 보수하였다. 오벨에는 성전의 막일군들이 살고있었다. 28 말다니는 문부터는 제사장들이 저마다 제집 앞부분을 보수하였다. 29 그들 다음으로는 임멜의 아들 사독이 제집앞을 보수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동문수위였던 스가니야의 아들 스마야가 보수하였다. 30 그 다음 잇닿은 그만큼한 부분을 보수한것은 셀례미야의 아들 하나니야와 살랍의 여섯째 아들 하눈이였다. 그 다음 잇닿은 부분은 베레기야의 아들 므술람이 자기 방앞을 보수하였다. 31 그 다음으로 금쟁이 말기야가 성전막일군들과 상인들의 숙소가 있는데까지 보수하였는데 성모퉁이 다락이 있는데까지 보수하였으므로 그 집에서는 점호문이 마주 보였다. 32 성모퉁이 다락에서 양다니는 문까지의 사이는 금쟁이들과 상인들이 보수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