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책임
| Secondary Keywords | 비유 사과 사악한 수확 예수 책임감 포도원 포도주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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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Luke 209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서 소작인들에게 도지를 주고 오래동안 집을 떠나 있었다. 10 포도철이 되자 그는 포도원에 도조를 받아오라고 종 한사람을 보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을 때려서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11 주인이 다시 다른 종을 보냈는데 소작인들은 그 종도 때리고 모욕을 준 다음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12 그래서 주인은 세번째로 종을 또 보냈더니 소작인들은 그 종마저 때려서 상처를 입히고 쫓아보냈다. 13 포도원주인은 <이제 어떻게 할가 이번에는 나의 사랑하는 외아들을 보내야겠다. 내아들이야 알아주겠지>라고 말하였다. 14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게 포도원주인의 상속자다. 죽여버리자. 그러면 이 포도원을 우리가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서로 짜고나서 15 그 아들을 포도원밖으로 끌어내여 죽여버렸다. 그러니 포도원주인이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16 주인은 돌아와서 그들을 죽여버리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길 것이다.≫ 사람들은 예수의 이 말씀을 듣고 ≪어디 그럴수가 있겠습니까.≫라고 말하였다.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똑바로 보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집모퉁이의 머리돌이 되었다.> 고 하신 성경말씀은 무슨 뜻이냐. 18 그 돌우에 떨어지는 사람은 누구나 산산쪼각이 날것이며 그 돌에 깔리는 사람은 가루가 되고 말 것이다.≫ Mark 121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시였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하나 만들어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그것을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2 포도철이 되자 그는 포도원의 도조를 받아오라고 종 한사람을 소작인들에게 보냈다. 3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을 붙잡아 때리고는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4 주인이 다른 종을 보냈더니 그들은 그 종도 머리를 쳐서 상처를 입히며 모욕을 주었다. 5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 이번에는 그 종을 죽여버렸다. 그래서 더 많은 종을 보냈으나 그들은 매번 종들을 때리고 더러는 죽였다. 6 이제 주인이 보낼수 있는 사람은 사랑하는 외아들 하나뿐이였다. 마지막으로 주인은 <내 아들이야 알아주겠지.>라고 하며 자기 아들을 보냈다. 7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게 상속자다. 자, 죽여버리자. 그렇게 하면 이 포도원은 우리가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서로 짜고는 8 그를 잡아죽이고 포도원밖으로 내던졌다. 9 이렇게 되였을 때 포도원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돌아와서 그 소작인들을 죽여버리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길 것이다. 10 너희는 성서에서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리돌이 되였다. 11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고 씌여있는 말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12 이 비유를 들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고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무서워서 그대로 두고 떠났다. Matthew 201 ≪하늘나라는 이렇게 비유할수 있다. 어떤 포도원주인이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군을 얻으려고 어느날 이른아침에 나갔다. 2 그는 일군들과 하루 품삯을 돈 한데나리온으로 정하고 그들을 포도원으로 보냈다. 3 그리고 아홉시쯤에 다시 나가서 장마당에 할일없이 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4 <당신들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시오. 그러면 일한만큼 품삯을 주겠소.> 5 라고 말하니 그들도 일하러 갔다. 주인은 열두시와 오후 세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6 오후 다섯시쯤에 다시 나가보니 할일없이 서있는 사람들이 또 있어서 <왜 당신들은 하루종일 그렇게 일없이 서성거리며 서있기만 하오?>라고 물었다. 7 그들은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키지 않아서 이러고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주인은 <당신들도 내 포도원으로 가서 일하시오.>라고 말하였다. 8 날이 저물자 포도원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일군들을 불러 맨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먼저 온 사람들에게 차례로 품삯을 치르시오.>라고 일렀다. 9 오후 다섯시쯤부터 와서 일한 일군들이 한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0 그런데 맨처음부터 일한 사람들은 품삯을 더 많이 받으리라고 생각했지만 그들도 한데나리온씩 밖에 받지 못하였다. 11 그들은 돈을 받아들고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12 <막판에 와서 한시간밖에 일하지 않은 저 사람들을 온종일 찌는듯한 더위속에서 땀을 흘리며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품삯을 줍니까.>라고 따졌다. 13 그러자 주인은 그들중의 한사람을 보고 <내가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 무엇이요. 당신은 나와 품삯을 한데나리온으로 정하지 않았소? 14 당신의 품삯이나 가지고 가시오. 나는 이 마지막 사람에게도 당신에게 준만큼의 품삯을 주기로 했소. 15 내것을 내 마음대로 처리하는 것이 잘못이란 말이요? 나의 후한처사가 비위에 거슬린단 말이요?>라고 말하였다. 16 이와 같이 나중된 사람이 먼저 되고 먼저된 사람이 나중이 될 것이다.≫ Matthew 2133 ≪또 다른 비유를 들겠다.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34 포도철이 되자 그는 도조를 받아오라고 종들을 보냈다. 35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하나는 때려주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쳐죽였다. 36 지주는 더 많은 종들을 다시 보냈다. 소작인들은 이번에도 그들에게 꼭같은 짓을 했다. 37 주인은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알아보겠지> 하며 자기 아들을 보냈다. 38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자는 상속자이다.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고 하면서 서로 짜고는 39 그를 잡아 포도원밖으로 끌어내여 죽였다. 40 그렇게 했으니 포도원주인이 돌아오면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고 예수께서 물으셨다. 41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그 악한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도조를 제대로 바칠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42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서에서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리돌이 되었다.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고 한 말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시편 118:22-23 43 잘 들어라.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그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44 <그리고 그 돌우에 떨어지는 사람은 산산쪼각이 날것이며 그 돌밑에 깔리는 사람은 가루가 되고말 것이다.>≫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사람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것을 알고 46 예수를 잡으려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였다. 그것은 군중이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