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전 Pharaoh
| Secondary Keywords | 모세 법률 유언 이동 정면 대결 창세기 파라오 히브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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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Exodus 5 |
Exodus 51 그후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의 백성이 내앞에서 축제를 올리도록 광야로 내여보내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2 그러나 바로는 ≪여호와가 누군데 내가 그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내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도 못하거니와 이스라엘을 내보낸다는것은 당치도 않은 일이다.≫하며 거절하였다.3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사람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시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나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도록 허락해주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질병을 내리시든가 전쟁의 피해를 입게 하실것입니다.≫4 그러나 애급왕은 호통을 쳤다. ≪너 모세와 아론은 어찌하여 이 백성이 일도 못하게 부추기느냐. 썩 물러가서 일이나 하여라.≫5 바로는 계속하여 ≪저들이 이 땅의 백성보다도 더 불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저들에게 로동을 시키지 말라는거냐.≫하고 말하였다.6 바로는 그날로 이스라엘백성을 혹사하는 모든 공사감독과 현장감독들에게 명령을 내렸다.7 ≪너희는 이제부터 이 백성들이 흙벽돌을 만드는데 쓸 짚을 대주지 말아라. 저희들이 돌아다니며 짚을 모아오게 하여라.8 그렇다고 생산량을 줄여서도 안된다. 지금까지 생산하던것만큼 만들어내게 하여야 한다. 저들이 일하기가 싫어서 <우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러가게 해달라>고 떠들고있으니9 전보다 더 심한 일거리를 주어라. 눈코 뜰새없이 일을 시켜 허튼소리에 귀를 기울일 겨를을 주지 말아라.≫10 이스라엘백성을 혹사하는 공사감독과 현장감독들은 곧 물러나와 선포하였다. ≪어명이시다. 다시는 짚을 주지 않을 터이니11 너희가 돌아다니며 눈에 띄는대로 짚을 모아오너라. 그렇다고 너희 생산량이 줄어드는것이 아니다.≫12 이스라엘백성은 애급땅에 두루 흩어져 여물로 쓸 짚을 모아들였다.13 공사감독들은 ≪너희는 짚을 공급받을 때와 다름없는 수량을 만들어내야 한다. 매일 그만큼씩 만들어라.≫하며 그들을 몰아쳤다.14 바로의 공사감독들은 백성을 감독하라고 내세운 이스라엘사람 공사감독들에게 ≪너희는 어찌하여 어제도 오늘도 흙벽돌을 그전처럼 제 수량을 만들어내지 못하느냐.≫하고 매를 들며 다그쳤다.15 이스라엘사람 현장감독들이 바로에게로 가서 항의하였다.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을 저렇게 하도록 내버려두십니까.16 당신의 종들은 짚도 주지 않으면서 벽돌을 만들라고 다그치고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얻어맞았습니다. 잘못은 당신의 백성에게 있습니다.≫17 그러자 바로가 대답하였다. ≪이 게을러빠진것들아, 너희는 일하기가 싫어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가겠다는게 아니냐.18 당장 물러가서 일이나 하여라. 짚을 공급받을 생각은 아예 말되 흙벽돌은 지정한 수량을 만들어내야만 한다.≫19 이스라엘 현장감독들은 ≪날마다 만들어낼 벽돌의 책임수량을 줄여줄수 없다.≫는 말을 듣고 일이 난감하게 된것을 알았다.20 그들은 바로앞에서 물러나오다가 자기들을 기다리고 서있는 모세와 아론을 보자21 소리쳤다. ≪여호와께서 너희들을 내려다보시고 벌을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우리를 역겨워하게 된 것은 너희들탓이다. 너희때문에 그가 칼을 빼여들고 우리를 치는 것이 아니냐.≫22 이 말을 듣고 모세는 여호와께 돌아와 호소하였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이렇듯이 괴롭히십니까. 왜 저를 이리로 보내셨습니까.23 제가 바로를 찾아가 당신의 이름으로 말한 다음부터 이 백성은 더욱 들볶이고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건져줄 기미도 보이지 않으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