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갔을 때에 바울은 경비병 한사람의 감시를 받으면서 따로 지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Deuteronomy 31
1 모세는 계속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이 모든 말을 하였다.2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 나이 이제 백스무살이 지나 다시는 일선에 나갈수 없는 몸이 되였다.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너는 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하고 말씀하셨다.3 그러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몸소 앞장서 건너가셔서 저 민족들을 너희앞에서 없애주시고 너희로 하여금 그 땅을 차지하게 해주실것이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너희의 앞장을 서서 건너갈것이다.4 여호와께서 아모리왕 시혼과 옥과 그들의 땅을 해치우시고 쓸어버리셨듯이 그들도 해치우실것이다.5 이렇게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주시거든 너희는 나에게 받은 명령대로 어김없이 그들을 해치워야 한다.6 힘을 내여라. 용기를 가져라. 무서워하지 말라. 그들앞에서 떨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몸소 함께 진군하신다. 너희를 포기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신다.≫7 그리고 모세는 여호수아를 불러내여 온 이스라엘앞에서 일렀다. ≪힘을 내여라, 용기를 가져라. 여호와께서 이 백성의 선조들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으로 이 백성을 이끌고 들어갈 사람은 바로 너다. 저 땅을 유산으로 차지하게 해줄 사람은 바로 너다.8 여호와께서 몸소 너의 앞장을 서주시고 너의 곁을 떠나지 않으실것이다.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것이다.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말라.≫
Deuteronomy 31
7 그리고 모세는 여호수아를 불러내여 온 이스라엘앞에서 일렀다. ≪힘을 내여라, 용기를 가져라. 여호와께서 이 백성의 선조들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으로 이 백성을 이끌고 들어갈 사람은 바로 너다. 저 땅을 유산으로 차지하게 해줄 사람은 바로 너다.
Exodus 17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다. ≪장정을 뽑아서 래일 아말렉과 싸우러나가시오. 나는 하나님의 지팽이를 손에 들고 산꼭대기에 서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