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영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2 밤낮없이 쓰라린 이 마음, 이 아픔 언제까지 견뎌야 합니까. 언제까지 원쑤들의 우쭐대는 꼴을 봐야 합니까.3 여호와 나의 하나님 굽어살피시고 대답해주소서.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 눈에 빛을 주소서.4 원쑤들이 ≪이겼노라≫ 뽐낼것입니다. 적들은 기뻐하며 날뛸것입니다.5 이 몸은 주의 사랑만을 믿사옵니다. 이 몸 건져주실줄 믿고 기뻐합니다.6 온갖 은혜 베푸셨으니 여호와께 찬미드리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