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무덤에서 돌을 구출하는 사람들을 말했다. 그들이 그것을 한 후, 그는 천국에 가서기도. 이 후 그는 말했다, "자루, 왔다." 그는 나왔다; 그의 손과 발은 burial 피복의 지구로 감싸고 피복은 그의 얼굴의 대부분을 덮었습니다. 그의 sisters are standing 로 the opening 에 the 무덤
39 예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자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주님. 그가 죽은지 나흘이나 되여서 벌써 냄새가 납니다.≫라고 말씀드렸다.40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네가 믿기만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하시자41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예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 보시며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저의 청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42 그리고 언제나 저의 청을 들어주시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여기 둘러선 사람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하려고 이 말을 합니다.≫43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고 큰소리로 웨치시자44 죽었던 나사로가 밖으로 나왔는데 손발은 베로 묶여있었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겨있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주어 가게 하여라.≫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