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기쁨
| 키워드 | 영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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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검정 구속 기뻐하다 도래 도시 매우 기뻐하는 미국 미소 생활 시온 아프리카의 예루살렘 정당성 천국 천사 혼합 흥분한 |
| Scriptures | Revelation 6 Revelation 7 |
Revelation 61 나는 어린 양이 그 일곱 봉인중의 하나를 떼시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네 생물중의 하나가 우뢰와 같은 소리로 ≪나오너라.≫하고 웨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2 그리고보니 흰말 한필이 있고 그 우에 탄 사람은 활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승리자로서 월계관을 받아썼고 또 더 큰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 나아갔습니다.3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둘째 생물이 ≪나오너라.≫하고 웨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4 그러자 다른말 한필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붉은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그우에 탄 사람은 세상에서 평화를 없애버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죽이게 하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곧 큰 칼을 받은 것입니다.5 어린 양이 셋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셋째 생물이 ≪나오너라.≫하고 웨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보니 검은 말 한필이 있고 그우에 탄 사람은 손에 저울을 들고있었습니다.6 그러자 ≪하루 품삯으로 고작 밀 한되 아니면 보리 석되를 살뿐이다. 감람기름이나 포도주는 아예 생각하지도 말아라.≫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것은 네 생물 한가운데서 들려오는듯 했습니다.7 어린 양이 넷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넷째 생물이 ≪나오너라.≫하고 웨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8 그리고보니 푸르스름한 말 한필이 있고 그 우에 탄 사람은 죽음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뒤에는 지옥이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땅의 4분의 1을 지배하는 권한 곧 칼과 기근과 죽음 그리고 땅의 짐승들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주어졌습니다.9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그리고 그 말씀을 증언 했기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령혼이 제단아래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10 그들은 큰 소리로 ≪거룩하시고 진실하신 대주재여,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땅 우에 사는자들을 심판하시고 또 우리가 흘린 피의 원쑤를 갚아 주시겠습니까?≫ 하고 부르짖었습니다.11 또 그들은 흰 두루마기 한 벌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처럼 죽임을 당하기로 되여 있는 동료 종들과 형제들이 다 죽어서 그수가 찰 때까지 잠시 쉬라는 분부를 받았습니다.12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내가 보니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는 검은 머리털로 짠 천처럼 검게 변하고 달은 온통 피빛으로 변하였습니다.13 그리고 별들은 마치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무화과나무의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졌습니다.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져버렸고 제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는 산이나 섬은 하나도 없었습니다.15 그러자 세상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세력자들과 모든 노예와 자유인들이 동굴과 산의 바위틈에 숨어서16 산과 바위를 향하여 ≪우리우에 무너져내려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눈을 피할수 있도록 우리를 숨겨다오. 그리고 어린양의 진노를 면하게 해다오.17 그들의 큰 진노의 날이 닥쳐왔다. 누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하고 부르짖었습니다. Revelation 71 그후에 내가 보니 땅 네 모퉁이에 천사가 하나씩 서서 땅의 네 바람을 제지하여 땅에나 바다에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고 있었습니다.2 또 보니 다른천사 하나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장을 가지고 해돋는 쪽에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땅과 바다를 해칠수 있는 권한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이 도장을 찍을 때까지는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치지 말아라.≫라고 웨쳤습니다.4 그리고 내가 들은 바로는 도장을 받은자들의 수효가 14만 4천명이였습니다. 이와 같이 이마에 도장을 받은자들은 이스라엘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나온 사람들이였습니다.5 도장 받은자는 유대지파에서 1만 2천명 르우벤지파에서 1만 2천명 갓지파에서 1만 2천명6 아셀지파에서 1만 2천명 납달리지파에서 1만 2천명7 시므온지파에서 1만 2천명 레위지파에서 1만 2천명 잇사갈지파에서 1만 2천명8 스불론지파에서 1만 2천명 요셉지파에서 1만 2천명 벤야민지파에서 1만 2천명이였습니다.9 그후에 나는 아무도 그 수효를 셀 수 없을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 군중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자들로서 흰 두루마기를 입고 손에 종려나무가지를 들고서 보좌와 어린 양앞에 서있었습니다.10 그리고 그들은 큰 소리로 ≪구원을 주시는분은 보좌에 앉아계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라고 웨쳤습니다.11 그러자 천사들은 모두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을 둘러서 있다가 보좌앞에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12 ≪아멘, 우리 하나님께서 영원무궁토록 찬양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영예와 권능과 세력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아멘.≫ 하고 웨쳤습니다.13 그때 그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흰 두루마기를 입은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이며 또 어디에서 왔습니까?≫하고 나에게 물었습니다.14 ≪어른께서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하고 내가 대답했더니 그는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이 흘리신 피에 자기들의 두루마기를 빨아 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앞에 있으며 하나님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분이 그들을 가리워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태양이나 어떤 뜨거운 열도 그들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요. 보좌 한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그들을 생명의 샘터로 인도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실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