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iah 읽다 Lost Scroll
| 키워드 | 수집 요시야 읽기 잃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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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더글러스 klauba 스크롤 |
| Scriptures | 2 Kings 22 |
2 Kings 221 요시아는 8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31년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보스갓출신인 아다야의 딸로서 이름을 여디다라 하였다.2 그는 여호와의 눈에 드는 바른 정치를 폈다. 모든 일을 태조 다윗을 본받아 한발작도 어긋나지 않고 그대로 살았다.3 요시아 제18년에 왕은 므술람의 손자요, 아살리야의 아들인 공보대신 사반을 여호와의 전으로 보내며 일렀다.4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시오.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바친 헌금을 여호와의 전 문지기에게서 받아내여5 여호와의 전 공사감독들에게 주어 수리공사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하시오.6 목수와 돌쌓는 사람이나 미장하는 사람에게 품값을 주고 수리하는데 쓸 목재와 석재를 사도록 하시오.7 그러나 일단 돈을 내준 다음에는 계산하지 마시오. 그들은 정직하게 일할것이요.>≫8 대제사장 힐기야는 여호와의 전에서 법전을 찾았다고하며 그 책을 공보대신 사반에게 주었다. 그것을 읽은9 공보대신 사반은 왕에게 나아가 왕의 신하들이 성전안에 보관되여있던 은을 쏟아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는 공사감독들에게 넘겨 주었다고 보고하였다.10 그리고나서 공보대신 사반은 왕에게 ≪대제사장 힐기야가 저에게 책을 한권 주었습니다.≫ 하면서 왕의 면전에서 크게 읽었다.11 그 률법책의 내용을 듣자 왕은 자기의 옷을 찢었다.12 그리고는 대제사장 힐기야,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야의 아들 악볼, 공보대신 사반과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였다.13 ≪이번에 찾아낸 이 책에 여러가지 말씀이 기록되여 있는데 그것에 대하여 나와 온 유대백성이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 여호와께 나가 여쭈어보시오. 이 책에 기록되여있는 말씀대로 하라고 하셨는데 우리 선조들이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으므로 우리가 불길 같은 여호와의 진노를 사게 되였소.≫14 대제사장 힐기야와 아히감, 악불, 사반, 아사야는 녀예언자 훌다를 찾아갔다. 훌다는 할하스의 손자요, 딕와의 아들인 의상담당관 살룸의 안해였다. 그들이 예루살렘 신시가에 살고있는 훌다에게 가서 용무를 말하자.15 훌다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여러분을 나에게 보내신 그분에게 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하며 이렇게 전하시오.16 <나 여호와가 선언한다. 유대왕이 읽는 책에 적혀있는 재앙을 내가 이제 이곳과 이곳 국민들에게 내리리라.17 그들은 나를 저버리고 저희 손으로 만들어세운 온갖 우상에게 제물을 살라바쳐 나의 속을 썩여주었다. 그런즉 나의 분노가 이곳에 불길같이 떨어지면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하리라.>18 여호와께 문의하라고 여러분을 보낸 유대왕에게 가서 이렇게 전하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선언한다. 너는 나의 말을 받아들였다.19 이곳이 쑥밭이 되고 여기사는 사람들이 저주받으리라고 한 나의 말을 듣고 너는 눈앞이 캄캄해져서 내앞에 무릎을 꿇었다. 네가 이렇게 내앞에서 옷을 찢고 통곡하므로 나도 너의 소리를 들어주기로 하였다. 이는 나의 말이라 어김이 없다.20 네가 세상을 떠나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는 날 너의 무덤에 고이 안장하게 하리라. 내가 이곳에 내릴 재앙을 너는 네 눈으로 하나도 보지 않으리라.>≫ 사람들이 돌아와 이 말을 어전에 아뢰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