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침례
| Secondary Keywords | 세례 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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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Matthew 3 Matthew 3:13-17 누가복음서 3:21-22 마가복음서 1:9-11 요한복음서 1:29-34 |
John 129 다음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한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30 내가 전에 내뒤에 오시는분이 한분 계신데 그분은 사실 내가 태여나기전부터 계셨기 때문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분을 두고 한 말이였다.31 나도 이분이 누구신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는 것이였다.≫32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이 하늘에서 비둘기모양으로 내려와 이분의 우에 머무르는 것을 보았다.33 나는 이분이 누구신지 몰랐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분이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 사람우에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분인줄 알라>고 말씀해주셨다.34 과연 나는 그 광경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분이 하나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증언하는 것이다.≫ Luke 321 사람들이 모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있을 때 예수께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며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모양으로 그에게 내려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나의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Mark 19 그무렵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에서 요단강으로 요한을 찾아와 세례를 받으셨다.10 그리고 예수께서 물에서 올라오실 때에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다.11 그때 하늘에서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나의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Matthew 31 그 무렵에 세례요한이 나타나 유대광야에서2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라고 선포하였다.3 이 사람에 대하여 예언자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광야에서 웨치는자의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가 다니실 길을 고르게 하라.≫ 이사야 40:34 요한은 락타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5 그때에 예루살렘과 유대의 모든 지방과 요단강부근의 사람들이 다 요한을 찾아가서6 자기 죄를 고백하고 요단강에서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았다.7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사람들과 사두개파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독사의 족속들아, 누가 너희에게 다가오는 그 징벌을 피하라고 알려주었는가?8 너희는 회개했다는 것을 행실로써 보여라.9 그리고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라는 말을 할 생각도 말라. 하나님은 이 돌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를 만드실수 있다.10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히여 불속에 던져질 것이다.11 나는 너희들을 회개하게 하려고 물로 세례를 주지만 내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능력이 더 많으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다닐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것이다.12 그분은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의 곡식을 깨끗이 가려 알곡은 모아 고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13 그즈음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를 떠나 요단강으로 요한을 찾아오셨다.14 그러나 요한이 ≪제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터인데 당신이 저에게 오십니까.≫라고 하면서 굳이 사양하였다.15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라고 대답하였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는대로 하였다.16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의 우에 내려오는 것을 그이는 보시였다.17 그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Matthew 313 그즈음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를 떠나 요단강으로 요한을 찾아오셨다.14 그러나 요한이 ≪제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터인데 당신이 저에게 오십니까.≫라고 하면서 굳이 사양하였다.15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라고 대답하였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는대로 하였다.16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의 우에 내려오는 것을 그이는 보시였다.17 그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