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예수님의 교육
| 키워드 | Gospel of John 성자 신전 예루살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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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armed officers Christ identity divine authority Jewish leaders public ministry religious opposition temple courts 유언 |
| Tertiary Keywords | arrest attempt Father's works Jerusalem crowd temple columns 믿음 포고 |
| Scriptures | John 1022 예루살렘에 성전 수복절이 돌아왔는데 때는 겨울이였다. 23 예수께서는 성전구내에 있는 솔로몬 행각을 거닐고 계셨는데 24 유대사람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당신은 얼마나 더 우리의 마음을 조이게 할 작정입니까?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라면 그렇다고 분명히 말해주시오.≫ 하고 말하였다. 25 그러자 예수께서는 ≪내가 이미 말했는데도 너희는 내 말을 믿지 않는구나.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바로 나를 증명해준다. 26 그러나 너희는 내 양이 아니기 때문에 나를 믿지 않는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가지 못할 것이다. 29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갈수 없다.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라고 대답하셨다. 31 이때에 유대사람들은 다시 돌을 집어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32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아버지께서 맡겨주신 좋은 일들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그중에서 어떤것이 못마땅해서 돌을 들어 치려는 것이냐?≫라고 말씀하셨다. 33 유대사람들은 ≪당신이 좋은 일을 했는데 우리가 왜 돌을 들겠소. 당신이 하나님을 모독했으니까 그러는 것이요. 당신은 한갖 사람이면서 하나님행세를 하고있지 않소.≫라고 대들었다. 34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률법서를 보면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를 신이라 불렀다> 하신 기록이 있지 않느냐. 35 이렇게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모두 신이라고 불렀다. 성경말씀은 영원히 참되다. 36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거룩한 일을 맡겨 세상에 보내주셨다. 너희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일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하느냐. 37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38 그러나 내가 그 일을 하고있으니 나를 믿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만 믿어야 할것이 아니냐. 그러면 너희는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고 또 내가 아버지안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될 것이다.≫ 39 그러자 유대사람들이 다시 예수를 붙잡으려고 했으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 몸을 피하시였다. John 1022 예루살렘에 성전 수복절이 돌아왔는데 때는 겨울이였다. 23 예수께서는 성전구내에 있는 솔로몬 행각을 거닐고 계셨는데 24 유대사람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당신은 얼마나 더 우리의 마음을 조이게 할 작정입니까?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라면 그렇다고 분명히 말해주시오.≫ 하고 말하였다. 25 그러자 예수께서는 ≪내가 이미 말했는데도 너희는 내 말을 믿지 않는구나.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바로 나를 증명해준다. 26 그러나 너희는 내 양이 아니기 때문에 나를 믿지 않는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가지 못할 것이다. 29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갈수 없다.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라고 대답하셨다. 31 이때에 유대사람들은 다시 돌을 집어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32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아버지께서 맡겨주신 좋은 일들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그중에서 어떤것이 못마땅해서 돌을 들어 치려는 것이냐?≫라고 말씀하셨다. 33 유대사람들은 ≪당신이 좋은 일을 했는데 우리가 왜 돌을 들겠소. 당신이 하나님을 모독했으니까 그러는 것이요. 당신은 한갖 사람이면서 하나님행세를 하고있지 않소.≫라고 대들었다. 34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률법서를 보면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를 신이라 불렀다> 하신 기록이 있지 않느냐. 35 이렇게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모두 신이라고 불렀다. 성경말씀은 영원히 참되다. 36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거룩한 일을 맡겨 세상에 보내주셨다. 너희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일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하느냐. 37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38 그러나 내가 그 일을 하고있으니 나를 믿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만 믿어야 할것이 아니냐. 그러면 너희는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고 또 내가 아버지안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될 것이다.≫ 39 그러자 유대사람들이 다시 예수를 붙잡으려고 했으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 몸을 피하시였다. 40 예수께서는 다시 요한이 그전에 세례를 주던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서 거기에 머무르시였다. 41 그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몰려와서 서로 ≪요한은 기적을 보여주지 못하였지만 그가 이 사람에 한 말은 모두 사실이였다.≫고 하면서 42 많은 사람이 거기에서 예수를 믿게 되였다. John 51 얼마후에 유대사람의 명절이 되여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 양의 문곁에는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는 못이 있었고 그 둘레에는 행각 다섯이 서있었다. 3 이 행각에는 소경과 절름발이와 중풍병자 등 수많은 병자들이 누워있었는데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4 이따금 주님의 천사가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젓군하였는데 물이 움직일 때에 맨 먼저 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이라도 다 나았던 것이다.) 5 그들 가운데는 38년이나 앓고 있는 병자도 있었다. 6 예수께서 그 사람이 거기 누워있는 것을 보시고 또 아주 오래된 병자라는 것을 아시고는 그에게 ≪낫기를 원하느냐?≫ 하고 물었다. 7 병자는 ≪선생님, 그렇지만 저에게는 물이 움직여도 물에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혼자 가는동안에 딴 사람이 먼저 못에 들어갑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8 예수께서 그에게 ≪일어나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거라≫ 하시자 9 그 사람은 어느새 병이 나아서 요를 걷어들고 걸어갔다. 10 그날은 마침 안식일이였다. 그래서 유대사람들은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니까 요를 들고 가서는 안된다.≫ 하고 나무랐다. 11 그러자 그는 ≪나를 고쳐주신 분이 나더러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12 그들은 ≪너더러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고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하고 물었다. 13 그러나 병이 나은 그 사람은 자기를 고쳐준 사람이 누군지 알수 없었다. 예수께서는 이미 그 자리를 뜨셨고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다. 14 얼마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병이 나은 그 사람을 만나 ≪자. 지금은 너의 병이 말끔히 나았는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더 심한 병으로 고생할지 모른다.≫ 하고 일러주셨다. 15 그 사람은 유대사람들에게 가서 자기 병을 고쳐주신 분이 예수라고 말했다. 16 이때부터 유대사람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이런 일을 한다 하여 예수를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나의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18 이 때문에 유대사람들은 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더욱 굳게 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법을 어기였을 뿐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하며 자기를 하나님과 같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19 그래서 예수께서는 유대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그대로 할뿐이지 무슨 일이나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아들도 할따름이다. 20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친히 하시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보여주신다. 그뿐만 아니라 아들을 시켜 이보다 더 큰 일도 보여주실 것이다. 그것을 보면 너희는 놀랄 것이다. 21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듯이 아들도 살리고 싶은 사람들을 살릴 것이다. 22 또한 아버지께서는 친히 아무도 심판하시지 않으시고 그 권한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셔서 23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존경하듯이 아들도 존경하게 하셨다. 아들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존경하지 않는다.≫ 24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을 뿐만아니라 이미 죽음의 세계에서 벗어나 생명의 세계로 들어섰다. 25 정말 잘 들어두어라. 때가 오면 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것이며 그 음성을 들은 사람들은 살아날터인데 바로 지금이 그때이다. 26 아버지께서 생명의 근원이신 것처럼 아들도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셨다. 27 아버지께서는 또한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다. 그는 인자이기 때문이다. 28 나의 말에 놀라지 말라. 죽은 사람들이 모두 그의 음성을 듣고 무덤에서 나올 때가 올 것이다. 29 그때가 오면 선한 일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고 악한 일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단죄를 받게 될 것이다.≫ 30 ≪나는 무슨 일이나 나의 마음대로 할수 없고 그저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 심판할 따름이다. 내가 이루고저 하는 것은 나의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이기 때문에 나의 심판은 옳바르다.≫ 31 ≪나 자신의 일을 나의 입으로 증언한다면 그것은 참된 증언이 못된다. 32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사람이 따로 있으니 그의 증언은 분명히 참된 것이다. 33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을 때에 요한은 진리를 증언하였다. 34 나에게는 사람의 증언이 소용없으나 다만 너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말을 하는 것이다. 35 요한은 환하게 타오르는 등불이였다. 너희는 한때 그 빛을 보고 대단히 좋아했다. 36 그런데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훨씬 더 나은 증언이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취하라고 맡겨주신 일인데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증거가 된다. 37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은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다. 38 더구나 아버지께서 보내신 사람을 믿지 않으므로 마음속에 아버지의 말씀이 들어있지 않다. 39 너희는 성서속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파고들거니와 그 성서는 바로 나를 증언하고 있다. 40 그런데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찬양받으려 하지 않는다. 42 너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43 내가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지만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마 딴 사람이 자기 이름을 내세우고 온다면 너희는 그를 맞아들일 것이다. 44 너희는 서로 영광을 주고 받으면서도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은 바라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수 있겠느냐. 45 그러나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말라. 너희를 고발한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온 모세이다. 46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는다면 나를 믿을 것이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바로 나에게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47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나의 말을 믿겠느냐.≫ John 5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나의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18 이 때문에 유대사람들은 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더욱 굳게 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법을 어기였을 뿐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하며 자기를 하나님과 같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19 그래서 예수께서는 유대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그대로 할뿐이지 무슨 일이나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아들도 할따름이다. 20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친히 하시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보여주신다. 그뿐만 아니라 아들을 시켜 이보다 더 큰 일도 보여주실 것이다. 그것을 보면 너희는 놀랄 것이다. 21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듯이 아들도 살리고 싶은 사람들을 살릴 것이다. 22 또한 아버지께서는 친히 아무도 심판하시지 않으시고 그 권한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셔서 23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존경하듯이 아들도 존경하게 하셨다. 아들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존경하지 않는다.≫ 24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을 뿐만아니라 이미 죽음의 세계에서 벗어나 생명의 세계로 들어섰다. John 711 명절동안에 유대사람들은 ≪예수가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며 찾아다녔다. 12 그리고 군중들 사이에서는 예수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았다. ≪그는 좋은 분이요.≫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니요. 그는 군중을 속이고 있소.≫ 하는 사람도 있었다. 13 그러나 유대사람들이 두려워서 예수에 대하여 내놓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14 명절 중간쯤해서 예수께서는 성전으로 올라가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15 유대사람들은 ≪저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렇듯 아는 것이 많을가.≫ 하고 기이하게 여겼다. 16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가르치는 것은 내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분의 가르침이다. 17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려는 사람이면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가르침인지 또는 나의 생각에서 나온 가르침인지 알 것이다. 18 제생각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 영광을 구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를 보내신분의 영광을 위해서 힘쓰는 사람은 정직하며 그속에 거짓이 없다. 19 너희에게 률법을 제정해준 이는 모세가 아니냐. 그런데도 너희 가운데 그 법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도대체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 20 군중들은 ≪당신이 미치지 않았소?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한단말이요.≫ 하였다. 21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안식일에 일을 한가지 했다고 하여 너희는 모두 놀라고 있다. 22 모세가 할례법을 명령했다 하여 너희는 안식일에도 남자아이들에게 할례를 하고 있다. 사실 할례법은 모세가 정한 것이 아니라 옛 선조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23 너희는 이렇게 모세의 률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안식일에도 할례를 하면서 안식일에 사람 하나를 온전히 고쳐주었다고 하여 그렇게 화를 내는것이냐. 24 겉모양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 25 예루살렘 사람들중에서 더러는 ≪유대사람들이 죽이려고 찾는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 아닌가. 26 저렇게 대중앞에서 거침없이 말하고 있는데도 말 한마디 못하는 것을 보면 혹시 의회원들이 그를 정말 그리스도로 아는 것이 아닐가. 27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무도 모를것인데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다 알고있지 않는가.≫ 하고 말하였다. 28 그때 예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면서 큰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있으며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분은 따로 계신다. 너희는 그분을 모르지만 29 나는 알고 있다. 나는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주셨다.≫ 30 그러자 그들은 예수를 잡고싶었으나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것은 예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31 그러나 군중들가운데는 ≪그리스도가 정말 온다 해도 이분보다 더 많은 기적을 보여줄수 있겠는가?≫ 하며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많았다. 32 사람들이 예수에 대하여 이렇게 말을 주고받는 것을 바리새파사람들이 들었다. 그래서 그들과 제사장들은 예수를 잡아오라고 성전 경비병을 보냈다. 33 이때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얼마동안은 너희와 같이 있겠지만 결국 나를 보내신분에게 돌아가야 한다. 34 너희는 나를 찾아다녀도 찾지 못할 것이다. 내가 있는곳에는 올수가 없다.≫ 35 유대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우리가 자기를 찾아내지 못하리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로 가겠다는 말인가. 이방사람들 사이에 흩어져사는 유대사람들에게 가서 이방사람들을 가르칠셈인가. 36 우리가 자기를 찾아도 찾아내지 못한다느니 또는 자기가 있는곳에는 올수 없다느니 하는 말은 대관절 무슨 뜻일가?≫ 하고 수군거렸다. 37 그 명절이 끝나는 마지막날에 예수께서는 일어서서 이렇게 웨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38 나를 믿는 사람은 성서의 말씀대로 그속에서 샘솟는 물이 강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 39 이것은 예수께서 자기를 믿는 사람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였다. 그때는 예수께서 영광을 받지 않으셨기 때문에 성령이 아직 사람들에게 와계시지 않으셨던 것이다. 40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가운데는 ≪저분은 분명히 그 예언자이시다.≫ 41 또는 ≪저분은 그리스도이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갈릴리에서 나올리가 있겠는지 42 성서에도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으로 다윗이 살던 동네 베들레헴에서 태여나리라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했다. 43 이렇게 군중은 예수때문에 분쟁이 일어났다. 44 그들가운데 몇사람이 예수를 잡아가고 싶어하였지만 예수께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45 성전 경비병들이 그대로 돌아온 것을 보고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사람들은 ≪어찌하여 그를 잡아오지 않았느냐?≫ 하고 물었다. 46 경비병들은 ≪저희는 이제까지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47 이 말을 들은 바리새파사람들은 ≪너희마저 속아 넘어 갔느냐? 48 의회원들이나 바리새파사람들 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49 도대체 률법도 모르는 이따위 무리는 저주받을 족속이다.≫ 하고 말하였다. 50 그 자리에는 전에 예수를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끼여있었는데 그는 51 ≪우리 률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하고 한마디 하였다. 52 그러자 그들은 ≪당신도 갈릴리사람이란 말이요? 성경을 샅샅이 뒤져보시오. 갈릴리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고 핀잔을 주었다. 53 그리고나서 사람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John 714 명절 중간쯤해서 예수께서는 성전으로 올라가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15 유대사람들은 ≪저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렇듯 아는 것이 많을가.≫ 하고 기이하게 여겼다. 16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가르치는 것은 내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분의 가르침이다. 17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려는 사람이면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가르침인지 또는 나의 생각에서 나온 가르침인지 알 것이다. 18 제생각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 영광을 구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를 보내신분의 영광을 위해서 힘쓰는 사람은 정직하며 그속에 거짓이 없다. 19 너희에게 률법을 제정해준 이는 모세가 아니냐. 그런데도 너희 가운데 그 법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도대체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 20 군중들은 ≪당신이 미치지 않았소?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한단말이요.≫ 하였다. 21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안식일에 일을 한가지 했다고 하여 너희는 모두 놀라고 있다. 22 모세가 할례법을 명령했다 하여 너희는 안식일에도 남자아이들에게 할례를 하고 있다. 사실 할례법은 모세가 정한 것이 아니라 옛 선조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23 너희는 이렇게 모세의 률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안식일에도 할례를 하면서 안식일에 사람 하나를 온전히 고쳐주었다고 하여 그렇게 화를 내는것이냐. 24 겉모양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 25 예루살렘 사람들중에서 더러는 ≪유대사람들이 죽이려고 찾는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 아닌가. 26 저렇게 대중앞에서 거침없이 말하고 있는데도 말 한마디 못하는 것을 보면 혹시 의회원들이 그를 정말 그리스도로 아는 것이 아닐가. 27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무도 모를것인데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다 알고있지 않는가.≫ 하고 말하였다. 28 그때 예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면서 큰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있으며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분은 따로 계신다. 너희는 그분을 모르지만 29 나는 알고 있다. 나는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주셨다.≫ 30 그러자 그들은 예수를 잡고싶었으나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것은 예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31 그러나 군중들가운데는 ≪그리스도가 정말 온다 해도 이분보다 더 많은 기적을 보여줄수 있겠는가?≫ 하며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