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그의 신자들
| Secondary Keywords | 가르침 섭리 수집 예수님 유언 제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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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Matthew 11:20-30 Matthew 12:46-50 Matthew 18:6-11 누가복음서 17:1-10 누가복음서 8:19-21 마가복음서 3:31-35 마가복음서 9:38-50 Luke 17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죄악의 유혹이 없을수 없지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2 이 보잘것 없는 사람들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매돌을 달아 바다에 던져서 죽게 하는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3 조심하라. 너희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주라. 4 그가 너에게 하루 일곱번이나 잘못을 저지른다고 해도 그때마다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주어야 한다.≫ 5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라고 하니까 6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채 뽑아서 바다에 그대로 심어지라.>고 하더라도 그대로 될 것이다.≫ 7 ≪너희 가운데 누가 농사나 양기르는 일을 하는 종을 데리고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오면 <어서 와서 밥부터 먹어라>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8 오히려 <나의 저녁부터 준비하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실동안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고나서 음식을 먹어라.>고 하지 않겠느냐. 9 그종이 명령대로 했다고 해서 주인이 고마와해야 할 리유가 어디 있겠느냐. 10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하고나서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라고 말하라.≫ Luke 819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를 만나보려고 왔으나 사람들이 많아서 만날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분들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밖에 와있습니다.≫라고 알려드렸다. 21 그러나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이며 나의 형제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Mark 331 그때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서 예수를 불러달라고 사람을 들여보냈다. 32 둘러앉았던 군중이 예수께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분들이 밖에서 찾으십니다.≫라고 말하였다. 33 예수께서는 ≪누가 나의 어머니이며 나의 형제들이냐.≫고 반문하시고 34 둘러앉은 사람들을 돌아보시며 ≪바로 이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이며 나의 형제들이다. 35 하나님의 뜻을 향하는 사람이 곧 나의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라고 말씀하셨다. Mark 938 요한이 예수께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못하게 막았습니다.≫라고 말하였다. 39 예수께서 ≪말리지 말라. 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1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너희에게 물 한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42 ≪또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중의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매돌을 달아 바다에 던지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43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버리라. 44 두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45 발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발을 찍어버리라. 46 두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절름발이가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편이 나을 것이다. 47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여버리라. 두눈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애꾸눈이 되더라도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48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벌레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49 누구나 다 불소금에 절여질 것이다. 50 소금은 좋은것이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그 소금을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 Matthew 1120 예수께서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기에 그 동네들을 꾸짖으셨다. 21 ≪고라신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벳세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며 회개하였을 것이다. 22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23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상 싶으냐. 지옥에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행한 기적들을 소돔에서 보였더라면 그 도시는 오늘까지 남아있었을 것이다. 24 그러니 잘들어라. 심판하는 날에 소돔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25 그때 예수께서 다음과 같이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지혜롭고 총명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나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였습니다. 27 아버지께서는 모든것을 저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보여주려고 택한 사람들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순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령혼이 편히 쉬게 되리라. 30 내가 너희에게 주는 멍에는 메기에 쉽고 내가 너희에게 지우는 짐은 가볍다.≫ Matthew 1246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와 말할 기회를 찾고있었다. 47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선생님, 당신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당신과 할 말이 있다고 밖에 서있습니다.≫라고 알려드렸다. 48 예수께서는 말을 전해준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냐,≫ 하고 물으셨다. 49 그리고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 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라고 말씀하셨다. Matthew 186 예수께서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매돌을 달아 깊은 바다에 던져 죽게 하는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7 사람을 죄짓게 하는 이 세상은 참으로 불행하다. 이 세상에 죄악의 유혹은 있기 마련이지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8 ≪손이나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버리라.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차라리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9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여버리라. 두 눈을 가지고 불붙는 지옥에 던져지는것 보다는 한눈을 잃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10 ≪너희는 이 보잘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 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라. 11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