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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안에서 된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하는 어리석다는 복음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12 우리가 받은 성령은 세상이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의 선물을 깨달아 알게 되였습니다.
1 사랑하는 여러분은 자기가 성령을 받았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다 믿지 말고 그들이 성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과연 하나님께로부터 온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보시오. 많은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8 여러분은 헛된 철학의 속임수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그것은 세속의 원리를 기초로 인간이 만들어서 전해준 것이지 그리스도를 기초로 한것은 아닙니다.
4 절도 없는 사람은 이 세상과 짝하면 하나님을 등지게 된다는 것을 알지못합니까? 누구든지 이 세상의 친구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쑤가 됩니다.
19 너희가 만일 세상에 속한 사람이라면 세상은 너희를 한집안식구로 여겨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14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36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 왕국은 이 세상것이 아니다.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했을 것이다. 내 왕국은 결코 이 세상것이 아니다.≫
23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우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해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2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새 사람이 되십시오. 이리하여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그분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를 분간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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