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예수께서 이렇게 가르쳐주시였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온 세상에 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3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량식을 주시고4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Mark 6
31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조용한곳에 가서 함께 좀 쉬자.≫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기 때문이였다.
Matthew 11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29 나는 마음이 온순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령혼이 편히 쉬게 되리라.30 내가 너희에게 주는 멍에는 메기에 쉽고 내가 너희에게 지우는 짐은 가볍다.≫
Matthew 6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받들게 하시며10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량식을 주시고12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13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