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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의지 그 누구 Need Perish

제품
Image ID
lwjas0155
Description
그리스도는 흰 겉옷에서 왕이 불에 의해 파괴 된 땅을 볼 수 없습니다
아티스트
Lars Justinen
이미지 세부 정보
추가 정보
키워드       반란의   울다   울음  
Secondary Keywords                                         멸망   비애   비통   상   슬픔   울다   울음   의   죄   죽음   최종   탄식하다   호수  
Scriptures
Matthew 18   요한복음서 3  

John 3

1 바리새파사람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대사람들의 의회원중의 한사람이였는데 2 어느날 밤 예수를 찾아와서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을 하나님께서 보내신분으로 알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야 누가 선생님처럼 그런 기적들을 행할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3 그러자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두어라.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4 니고데모는 ≪다 자란 사람이 어떻게 다시 태여날 수 있겠습니까? 다시 어머니 배속에 들어갔다가 나올수야 없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5 ≪정말 잘 들어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다. 6 육체에서 나온 것은 육체이며 령에서 나온 것은 령이다. 7 새로 나야 된다는 내 말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 8 바람은 제가 불고싶은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라고 예수께서 대답하시자 9 니고데모는 다시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10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이름난 선생이면서 이런것들을 모르느냐? 11 정말 잘 들어두어라. 우리는 우리가 알고있는 것을 말하고 우리의 눈으로 본것을 증언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너희는 내가 이 세상일을 말하는데도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늘의 일을 두고 하는 말을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14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것처럼 인자도 높이 들려야 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나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여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주셨다. 17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18 그를 믿는 사람은 죄인으로 판결받지 않으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죄인으로 판결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외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9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의 행실이 악하여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 이것이 벌써 죄인으로 판결받았다는 것을 말해준다. 20 과연 악한 일을 일삼는자는 누구나 자기 죄상이 드러날가 두려워 빛을 싫어하고 멀리한다. 21 그러나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데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그가 한 일을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한 일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 22 그후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대지방으로 가서 그곳에 머무르면서 세례를 주셨다. 23 한편 살렘근방 애논이라는 곳에 물이 많아서 요한은 거기에서 세례를 주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세례를 받았다. 24 이것은 요한이 감옥에 갇히기전의 일이였다. 25 요한의 제자들과 어떤 유대사람사이에 정결례식을 두고 론쟁이 벌어졌다. 26 그 제자들은 요한을 찾아가 ≪선생님,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건너편에 계시는분이 세례를 주고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증언하신 바로 그분인데 모든 사람이 그분에게 몰려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27 요한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사람은 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을수 없다. 28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앞에 사명을 띠고온 사람이라고 말하였는데 너희는 그것을 직접 들은 증인들이다. 29 신부를 맞을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도 옆에 서있다가 신랑의 목소리가 들리면 기쁨에 넘친다. 내 마음에도 이런 기쁨으로 가득차 있다. 30 그분은 더 커져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31 우에서 오신분은 모든 사람우에 계신다. 세상에서 나온 사람은 세상에 속하며 세상일을 말하고 하늘에서 오신분은 모든 사람우에 계시며 32 친히 보고 들으신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33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참되다는 것을 확증하는 사람이다. 34 하나님께서 보내신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35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36 그러므로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Matthew 18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로 와서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라고 물었다. 2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가운데 세우시고 3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4 그리고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곧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다.≫라고 대답하셨다. 6 예수께서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매돌을 달아 깊은 바다에 던져 죽게 하는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7 사람을 죄짓게 하는 이 세상은 참으로 불행하다. 이 세상에 죄악의 유혹은 있기 마련이지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8 ≪손이나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버리라.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차라리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9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여버리라. 두 눈을 가지고 불붙는 지옥에 던져지는것 보다는 한눈을 잃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10 ≪너희는 이 보잘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 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라. 11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12 ≪너희의 생각은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마리가 있었는데 그가운데서 한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마리를 산기슭에 그대로 둔채 길을 잃은 양을 찾아나서지 않겠느냐. 13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마리 양보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14 이와 같이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길을 잃는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15 ≪어떤 형제가 너에게 잘못한 일이 있거든 단 둘이 만나서 그의 잘못을 타일러주어라.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셈이다. 16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라. 그리하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을 들어 확정하라.>는 말씀대로 모든 사실을 밝혀라. 17 그래도 그들이 말을 듣지 않거든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다.≫ 19 ≪나는 다시 말한다. 너희중에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무슨 일에 대해서든지 마음을 합하여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20 다만 두세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께로 와서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번이나 용서해주어야 합니까? 일곱번이면 되겠습니까.≫라고 묻자 22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일곱번뿐아니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 23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이렇게 비유할수 있다. 어떤 왕이 자기 종들과 셈을 밝히려 하였다. 24 셈을 시작하자 101만달란트나 되는 돈을 빚진 사람이 왕앞에 끌려왔다. 25 그에게 빚을 갚을 길이 없었으므로 왕은 <네 몸과 네 처자와 너에게 있는 것을 다 팔아서 빚을 갚아라.>고 하였다. 26 이 말을 듣고 종이 엎드려 왕에게 절하며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곧 다 갚아드리겠습니다.>라고 애걸하였다. 27 왕은 그를 가엾게 여겨 빚을 탕감해주고 돌려보냈다. 28 그런데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데나리온밖에 안되는 빚을 진 동료를 만나자 달려들어 멱살을 잡으며 <내 빚을 갚으라.>고 호통을 쳤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꼭 갚을터이니 조금만 참아주게.>라고 애원하였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기는커녕 오히려 그 동료를 끌고가서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게 하였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분개하여 왕에게로 가서 이 일을 낱낱이 일러바쳤다. 32 그러자 왕은 그 종을 불러들여 <이 몹쓸 종아, 네가 애걸하기에 나는 그 많은 빚을 탕감해주지 않았느냐. 33 그렇다면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할것이 아니냐.>라고 하며 34 몹시 노하여 그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그를 형리에게 넘겼다. 35 너희가 진심으로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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