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하나님께서 다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온 땅우에서 낟알을 내는 풀과 씨가 든 과일나무를 준다. 너희는 이것을 량식으로 삼으라.30 모든 들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우를 기여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도 온갖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 이렇게 만드신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엿새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
Genesis 3
18 들에서 나는 곡식을 먹어야 할터인데 땅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Psalm 104
14 짐승들이 먹을 풀을 기르시고 사람이 농사지어 땅에 량식을 얻도록 곡식을 또한 가꾸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