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의 치유
| Secondary Keywords | 남자 블라인드 예수 유언 치유 |
|---|---|
| Scriptures | John 9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나면서부터 소경이 된 사람을 만났는데 2 제자들이 예수께 ≪선생님. 저 사람이 소경으로 태여난 것은 누구의 죄입니까? 자기 죄입니까? 그 부모의 죄입니까?≫ 하고 물었다. 3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셨다. ≪자기 죄탓도 아니고 부모의 죄탓도 아니다. 다만 저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4 우리는 해가 있는동안에 나를 보내신분의 일을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테인데 그때는 아무도 일할수 없다. 5 내가 이 세상에 있는동안은 내가 세상의 빛이다.≫ 6 이 말씀을 하시고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아 흙을 개여서 소경의 눈에 바른 다음 7 ≪실로암 련못으로 가서 얼굴을 씻어라.≫라고 말씀하셨다. (실로암은 ≪파견된자≫라는 뜻이다.) 소경은 가서 얼굴을 씻고 눈이 밝아져서 돌아왔다. 8 그의 이웃사람들과 그가 전에 거지노릇을 하고있던 것을 보아온 사람들은 ≪저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사람이 아닌가?≫ 하고 말하였다. 9 어떤 사람들은 바로 그 사람이라고 하였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을 닮기는 했지만 그 사람은 아니라고 하였다. 그때 눈을 뜬 사람이 ≪내가 바로 그 사람이요.≫라고 말하였다. 10 사람들이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눈을 뜨게 되였소.≫ 하고 물었다. 11 그는 예수라는 분이 진흙을 개여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얼굴을 씻으라고 하시기에 가서 씻었더니 눈이 띄였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12 사람들이 ≪그 사람이 어디 있소?≫ 하고 물었으나 그는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13 사람들은 소경이였던 그 사람을 바리새파사람들에게 데리고 갔다. 14 그런데 예수께서 진흙을 개여 그의 눈을 뜨게하신 날이 바로 안식일이였다. 15 바리새파사람들이 그에게 눈을 뜨게 된 경위를 물었다. 그는 ≪그분이 내 눈에 진흙을 발라주신 다음 얼굴을 씻었더니 이렇게 되였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16 그러자 바리새파사람들 중에는 ≪그가 안식일을 지키지 않은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온 사람이 아니다.≫ 하는 사람도 있었고 ≪죄인이 어떻게 그와 같은 기적을 보일수 있겠는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서로 의견이 달랐다. 17 그들이 눈멀었던 사람에게 ≪그 사람이 당신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 하니 당신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오?≫ 하고 다시 묻자 그는 ≪그분은 예언자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18 유대사람들은 그 사람이 본래는 소경이였는데 지금은 눈을 뜨게 되였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그 사람의 부모를 불러 19 ≪이 사람이 틀림없이 나면서부터 눈이 멀었다는 당신네 아들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눈을 뜨게 되였소?≫라고 물었다. 20 그의 부모는 ≪예, 틀림없이 날 때부터 눈이 멀었던 저희 아들입니다. 21 그러나 그가 지금 어떻게 보게 되였는지 또 누가 눈을 뜨게 하여주었는지 모릅니다. 다 자란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제 일은 제가 대답하겠지요.≫라고 하였다. 22 그의 부모는 유대사람들이 무서워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유대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회당에서 쫓아내기로 작정하였던 것이다. 23 그의 부모가 ≪다 자란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보십시오.≫라고 한것도 그 때문이다. 24 유대사람들은 소경이였던 그 사람을 다시 불러놓고 ≪사실대로 말하시오. 우리가 알기는 그 사람은 죄인이요.≫라고 말하였다. 25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분이 죄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앞못보는 사람이였는데 지금은 잘 보게 되였다는 것뿐입니다.≫ 26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에게 무슨 일을 했소? 어떻게해서 당신의 눈을 뜨게 했단말이요?≫라고 그들이 다시 묻자 27 그는 ≪그 이야기를 벌써 해드렸는데 그때에는 듣지도 않더니 왜 다시 묻습니까? 당신들도 그분의 제자가 되고 싶습니까?≫라고 반문하였다. 28 이 말을 듣고 그들은 마구 욕설을 퍼부으며 ≪너는 그자의 제자이지만 우리는 모세의 제자이다. 29 모세는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있지만 그자는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른다.≫라고 말하였다. 30 그는 다음과 같이 대꾸하였다. ≪분명히 내 눈을 뜨게하여 주었는데 그분이 어디에서 오셨는지도 모르다니 이상한 일입니다. 31 하나님께서는 죄인의 청은 안들어주시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그 뜻을 실행하는 사람의 청은 들어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32 소경으로 태여난 사람의 눈을 뜨게 하여준 사람이 있다는 말은 일찌기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33 그분이 만일 하나님께서 보내신분이 아니라면 이런 일은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34 유대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너는 죄를 뒤집어쓰고 태여난 주제에 우리를 가르치려드느냐.≫ 하면서 그를 회당 밖으로 내쫓아버렸다. 35 눈멀었던 사람이 유대사람들의 회당에서 쫓겨났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 그를 만났을 때에 ≪너는 인자를 믿느냐?≫ 하고 물으셨다. 36 ≪선생님. 믿겠습니다. 어느분이십니까?≫ 하고 대답하자 37 예수께서 ≪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지금 너와 말하고있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다. 38 ≪주님. 믿습니다.≫ 하며 그는 예수앞에 꿇어엎드렸다. 39 예수께서는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보는 사람과 못보는 사람을 가려 못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눈멀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40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사람 몇이 이 말씀을 듣고 ≪그러면 우리들도 눈이 멀었단 말이요?≫ 하고 대들었다. 41 예수께서는 ≪너희가 차라리 눈먼 사람이라면 오히려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지금 눈이 잘 보인다고 하니 너희의 죄는 그대로 남아있다.≫라고 대답하셨다. Luke 1114 Now he was casting out a demon that was mute. When the demon had gone out, the mute man spoke, and the people marveled. 15 But some of them said, “He casts out demons by Beelzebul, the prince of demons,” 16 while others, to test him, kept seeking from him a sign from heaven. 17 But he, knowing their thoughts, said to them, “Every kingdom divided against itself is laid waste, and a divided household falls. 18 And if Satan also is divided against himself, how will his kingdom stand? For you say that I cast out demons by Beelzebul. 19 And if I cast out demons by Beelzebul, by whom do your sons cast them out? Therefore they will be your judges. 20 But if it is by the finger of God that I cast out demons, then the kingdom of God has come upon you. 21 When a strong man, fully armed, guards his own palace, his goods are safe; 22 but when one stronger than he attacks him and overcomes him, he takes away his armor in which he trusted and divides his spoil. 23 Whoever is not with me is against me, and whoever does not gather with me scatters. 24 “When the unclean spirit has gone out of a person, it passes through waterless places seeking rest, and finding none it says, ‘I will return to my house from which I came.’ 25 And when it comes, it finds the house swept and put in order. 26 Then it goes and brings seven other spirits more evil than itself, and they enter and dwell there. And the last state of that person is worse than the first.” 27 As he said these things, a woman in the crowd raised her voice and said to him, “Blessed is the womb that bore you, and the breasts at which you nursed!” 28 But he said, “Blessed rather are those who hear the word of God and keep it!” Mark 320 예수께서 집에 들어오시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었기 때문에 예수의 일행은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다. 21 예수의 친척들은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를 붙들려 나섰다.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률법학자들도 예수가 바알세불에게 사로 잡혔다느니 또 귀신의 두목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다느니 하고 떠들었다. 23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을 불러다놓고 비유로 말씀하셨다. ≪사탄이 어떻게 사탄을 쫓아낼수 있겠느냐. 24 한나라가 갈라져 서로 싸우면 그 나라는 제대로 설수 없다. 25 또 한가정이 갈라져 서로 싸우면 그 가정도 버티어 나갈수 없다. 26 만일 사탄의 나라가 내란으로 갈라진다면 그 나라는 지탱하지 못하고 망하게 될 것이다. 27 누구든지 힘센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그 집의 세간을 털어가려면 먼저 그 힘센 사람을 묶어놓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그 집 세간을 털어갈수 있을 것이다. 28 나는 분명히 말한다.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든지 입으로 어떤 욕설을 하든지 그것은 다 용서받을 수 있으나 29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 길이 없을 것이다.≫ 30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가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고 비방했기 때문이였다. Matthew 1222 그때 사람들이 귀신에 들려 눈이 멀고 벙어리가 된 사람을 예수께로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주시자 그는 말도 하고 보게도 되였다. 23 그러자 모든 군중이 깜짝 놀라며 ≪이 사람이 혹시 다윗의 자손이 아닐가.≫라고 하며 수군거렸다. 24 그러나 바리새파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그는 귀신의 두목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내고 있는 것이다.≫라고 헐뜯었다.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알아차리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고 어느 동네나 가정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지탱하지 못한다. 26 그러므로 사탄이 사탄을 쫓아낸다면 그 나라는 스스로 갈라질 것이다. 그래서야 그 나라가 어떻게 유지되겠느냐. 27 또 내가 너희 말대로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면 너희네 사람들은 누구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낸단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 사람들이 너희의 말이 그르다는 것을 지적할 것이다. 28 나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있는 것이다. 29 또 어떤 힘센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그 세간을 빼앗아가려면 먼저 그 힘센 사람을 묶어놓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그 집을 털어갈수 있을 것이다. 30 나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31 그러므로 잘 들어라,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거나 모독하는 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다 용서받을수 있지만 성령을 거슬려 모독한 죄만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32 또 인자를 거역해서 말하는 사람은 용서받을수 있어도 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나 래세에서나 결코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33 ≪좋은 열매를 얻으려거든 좋은 나무를 길러라, 나무가 나쁘면 열매도 나쁘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알수 있다. 34 이 독사의 족속들아, 그렇게 악한 너희가 어떻게 선한 말을 할수 있겠느냐? 마음에 가득한 것이 결국 입으로 나오는 법이다. 35 선한 사람은 선한 것을 마음에 쌓아두었다가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사람은 악한 것을 마음에 쌓아두었다가 악한 것을 내놓을 것이 아니겠느냐. 36 잘 듣거라, 심판할 날이 오면 자기가 한 터무니 없는 말에 대하여 낱낱이 해명해야 할 것이다. 37 네가 한 말에 따라서 너는 옳은 사람으로 또는 죄인으로 판결받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