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배속에 든 아이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Ruth 1
16 ≪저에게 어머님을 버려두고 혼자 돌아가라고 너무 성화하시지 마십시오.≫하며 룻이 말하였다. ≪어머님 가시는곳으로 저도 가겠으며 어머님 머무시는곳에 저도 머물겠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제 겨레요 어머님의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십니다.17 어머님이 눈감으시는곳에서 저도 눈을 감고 어머님곁에 같이 묻히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안됩니다. 죽음밖에는 아무도 저를 어머님에게서 떼여내지 못합니다.≫18 이토록 끝내 따라나서겠다고 버티니 나오미는 더 할말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