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ven days of creation, illustrated as seven consecutive earths, each with additional complexity. The final planet features Adam giving Eve a flower.
6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한분만이 계실 뿐입니다. 그분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우리는 그분을 위해서 있습니다. 또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 계실뿐이고 그분을 통해서 만물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아갑니다.
Exodus 20
11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하늘과 땅, 바다와 그안에 있는 모든것을 만드시고 이레째되는 날 쉬셨기때문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안식일을 축복하시고 거룩한 날로 삼으신것이다.
Exodus 31
17 여호와가 엿새동안에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이레날은 쉬며 숨을 돌렸으니 안식일은 나와 이스라엘백성 사이에 세워진 영원한 표가 된다.≫
Genesis 1
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다.2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우에 뒤덮여있었고 그 물우에 하나님의 기운이 휘돌고있었다.3 하나님께서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겨났다.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5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첫날이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6 하나님께서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사이가 갈라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7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창공을 만들어 창공아래있는 물과 창공 우에 있는 물을 갈라놓으셨다.8 하나님께서 그 창공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이튿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9 하나님께서 ≪하늘아래있는 물이 한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거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10 하나님께서는 마른 땅을 뭍이라, 물이 모인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11 하나님께서 ≪땅에서 푸른 움이 돋아나거라, 땅우에 낟알을 내는 풀과 씨 있는 온갖 과일나무가 돋아나거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12 이리하여 땅에는 푸른 움이 돋아났다. 낟알을 내는 온갖 풀과 씨있는 온갖 과일나무가 돋아났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13 이렇게 사흗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14 하나님께서 ≪하늘창공에 빛나는것들이 생겨 밤과 낮을 갈라놓고 절기와 나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여라.15 또 하늘창공에서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16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만드신 두 큰 빛가운데서 더 큰 빛은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17 하나님께서는 이 빛나는것들을 하늘창공에 걸어놓고 땅을 비치게 하셨다.18 이리하여 밝음과 어둠을 갈라놓으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19 이렇게 나흗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20 하나님께서 ≪바다에는 고기가 생겨 우글거리고 땅우와 하늘창공아래에는 새들이 생겨 날아다녀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21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와 물속에서 우글거리는 온갖 고기와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22 하나님께서 이것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말씀하셨다. ≪새끼를 많이 낳아 바다물속에 가득히 번성하여라. 새도 땅우에 번성하여라.≫23 이렇게 닷새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24 하나님께서 ≪땅은 온갖 짐승을 내여라. 온갖 집짐승과 곤충, 들짐승을 내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25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온갖 들짐승과 집짐승과 땅우를 기여다니는 곤충을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26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양을 닮은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 또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과 땅우를 기여다니는 모든 곤충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27 자기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되 남자와 녀자로 구별하여 만들고28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낳고 번성하여 온 땅에 퍼져서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우를 돌아다니는 모든 짐승을 부려라.≫29 하나님께서 다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온 땅우에서 낟알을 내는 풀과 씨가 든 과일나무를 준다. 너희는 이것을 량식으로 삼으라.30 모든 들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우를 기여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도 온갖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 이렇게 만드신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엿새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
Hebrews 11
3 우리는 믿음이 있으므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였다는것 곧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것에서 나왔다는 것을 압니다.
Hebrews 4
4 이것은 일곱째날에 대하여 성경 어디엔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날에 쉬셨다.≫고 기록된 말씀대로입니다. 창세기 2:2
John 1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과 똑같으신 분이시였다.2 말씀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3 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고 이 말씀이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생겨난 모든 것이
Nehemiah 9
6 여호와여, 님께서는 홀로 하늘을 지으셨습니다. 하늘우의 하늘과 거기에 달린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그우에 있는 온갖것, 바다와 그안에 있는 온갖것을 지으시고 목숨을 불어넣으셨습니다. 하늘의 별들이 하나님께 례배드립니다.
Psalm 102
25 그 옛날부터 든든히 다지신 이 땅이 손수 만드신 저 하늘들이
Psalm 115
15 하늘과 땅을 만드신 여호와께 축복을 받아라.
Psalm 33
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펼쳐지고 그의 입김으로 별들이 돋아났다.
Psalm 90
2 산들이 생기기전 땅과 세상이 태여나기전 한옛날부터 영원히 당신은 하나님,
Revelation 4
11 ≪주님이신 우리 하나님 하나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누리실만한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만물이 주님의 뜻에 의해서 생겨났고 또 존재합니다.≫ 라고 찬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