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파괴 Nebuzar-adan
| Secondary Keywords | 반환 번스 사마리아 에스더 에스라 예루살렘 오래된 유배 유언 파괴 포로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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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Luke 21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고 저녁이 되면 감람산에 올라가서 밤을 지내셨다. Luke 215 사람들은 아름다운 돌과 례물로 화려하게 꾸려진 성전을 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6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말 날이 올 것이다.≫ 7 제자들이 ≪선생님,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나려고 할 때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라고 물었다. 8 예수께서 다음과 같이 대답하시였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나의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이다> 혹은 <때가 왔다>라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말라. 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것이며 11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12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전에 너희는 잡혀서 박해를 당하고 회당에 끌려가 마침내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며 나때문에 임금들과 총독들 앞에 서게 될 것이다. 13 그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14 이 말을 명심하라. 그때에 어떻게 변호할가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라. 15 너희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16 너희의 부모, 형제와 친척,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잡아넘겨서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나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18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그리고 참고 견디면 생명을 얻을 것이다.≫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줄로 알라. 21 그때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곳을 빠져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말라. 22 그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23 이런 때에 임신한 녀자들과 젖먹이가 달린 녀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쳐올 것이고 이 백성에게 하나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여 여러 나라에 잡혀갈 것이다. 이방사람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아래 짓밟힐 것이다.≫ 25 ≪그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것이며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러나 그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것을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몸을 일으키며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주시였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라.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다가온줄로 알라. 3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지더라도 나의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4 ≪흥청거리며 먹고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35 그날이 온 땅우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36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인자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여 기도하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고 저녁이 되면 감람산에 올라가서 밤을 지내셨다. 38 사람들은 모두 이른아침부터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성전에 몰려들었다. Mark 131 예수께서 성전을 떠나 나오실 때에 제자 한사람이 ≪선생님 저것 보십시오. 저 돌이며 건물이며 얼마나 웅장하고 볼만합니까?≫ 하고 말하였다. 2 예수께서는 ≪지금은 저 웅장한 건물들이 보이겠지만 그러나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말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3 예수께서 성전 건너편 감람산에 앉아 성전을 바라보고 계실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따로 찾아와서 4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다 이루어지려고 할 때에는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저희에게 말씀해주십시오.≫라고 말하였다. 5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6 장차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그리스도다.>라고 떠들어대면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7 또 여러번 란리도 겪고 전쟁소문도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당황하지 말아라. 그런 일은 반드시 일어날터이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8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것이며 또 곳곳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흉년이 들터인데 이런 일들은 다만 고통의 시작일뿐이다.≫ 9 ≪정신을 바짝 차리라. 너희는 법정에 끌려갈 것이며 회당에서 매를 맞고 또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10 우선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여야 한다. 11 그리고 사람들이 너희를 붙잡아 법정에 끌고갈 때에 무슨 말을 할가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해야 할 말을 그 시간에 일러주실 것이니 그대로 말하여라. 말하는분은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12 형제끼리 서로 잡아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버지도 제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들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13 그리고 너희는 내게 대한 충성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14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있어서는 안될곳에 선 것을 보거든 <독자는 알아들으라.>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피하라. 15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러 내려오지 말며 16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집으로 들어가지 말라. 17 이런 때에 아이 밴 녀자들과 젖먹이가 달린 녀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18 이런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19 그때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쳐올터인데 이런 재난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또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20 주께서 고생의 기간을 줄여주시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주께서 뽑으신 백성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주셨다.≫ 21 ≪그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그리스도가 여기에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해도 믿지 말라. 22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어떻게 해서라도 뽑힌 사람들을 속이려고 여러가지 기적과 이상한 일들을 할 것이다. 23 이 모든 일에 대하여 내가 이렇게 미리 말해둔다. 그러니 조심하여라.≫ 24 ≪그 재난이 다 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25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26 그러면 사람들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7 그때에 인자가 천사들을 보내여 땅끝에서 하늘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28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것을 알게 된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문앞에 다가온줄을 알아라. 30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말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Matthew 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 얼마쯤 걸어가셨을 때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와서 성전건물들을 가리키며 보시라고 하였다. 2 그러자 예수께서는 ≪저 모든 건물들을 잘 보아두어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말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3 예수께서 감람산에 올라가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주님께서 오실 때와 세상이 끝날 때에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저희에게 알려주십시오.≫라고 말하였다. 4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아무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라. 5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나의 이름으로 나타나서 <내가 그리스도이다.>라고 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6 또 여러번 란리가 일어나고 전쟁소문도 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당황하지 말라. 그런일이 꼭 일어나고야 말겠지만 그것으로 그치는 것은 아니다. 7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것이며 또 곳곳에서 기근과 지진이 일어날터인데 8 이런 일들은 다만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9 ≪그때에는 사람들이 너희를 잡아 법정에 넘겨 갖은 고통을 겪게 하고 마침내는 사형에 처하게 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온 세상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그리고 많은 사람이 떨어져나가 서로 배반하고 미워할 것이며 11 거짓 예언자가 여기저기 나타나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12 또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찾아볼수 없게 될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14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여 모든 백성에게 명백히 알려질 것이다. 그 다음에야 끝이 올 것이다.≫ 15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대로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곳에 선 것을 보게 되리니 읽는자는 알아차릴 것이다. 16 그때에는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17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려고 내려오지 말며 18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 19 이런 때에 임신한 녀자들과 젖먹이가 달린 녀자들은 불행하다. 20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라. 21 그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것이다. 22 하나님께서 그 재난의 기간을 줄여주시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뽑힌 사람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주실 것이다.≫ 23 ≪그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자,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하더라도 그 말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어떻게 해서라도 뽑힌 사람들마저 속이려고 큰 기적과 이상한 일들을 보여줄 것이다. 25 이것은 내가 미리 말해두는 것이다. 26 그러므로 사람들이 너희에게 <그리스도가 광야에 나타났다.>고 해도 나가지말며 <그리스도가 골방에 있다.>고 해도 믿지 말라. 27 동쪽에서 번개가 치면 서쪽까지 번쩍이듯이 인자도 그렇게 나타날 것이다. 28 시체가 있는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 29 ≪그런 재난의 기간이 지나면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잃을것이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이사야 13:10 30 그러면 하늘에는 인자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며 땅에서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울부짖을 것이다. 그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1 그리고 인자가 울려퍼지는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여 그가 뽑은 사람들을 하늘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모을 것이다.≫ 32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와진 것을 알게 된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든 인자가 문앞에 다가온줄로 알라. 34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5 하늘과 땅은 사라지더라도 나의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7 노아때의 일을 생각해보라. 인자가 올 때에도 바로 그럴 것이다. 38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39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갔다. 그들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다면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내버릴 것이다. 41 또 두 녀자가 매돌을 돌리고 있다면 한 녀자는 데려가고 한 녀자는 내버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