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라와 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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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cas1133
Description
드보라는 이스라엘의 여선지자이자 사사로서 산지의 종려나무 아래에 앉아 있고, 바락은 무장을 갖추고 그녀 앞에 서서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입니다. 그들 주위에는 장로들과 듣는 이들이 탁 트인 풍경 속에 모여 있어,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지혜로운 지도자로서 드보라가 맡은 공적인 역할을 강조합니다. 종려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이 라마와 벧엘 사이에서 재판을 받으러 드보라에게 나아왔던 사사기의 기록 속 장면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이 순간은 바락에게 지파들을 모아 다볼 산으로 가라고 명령한 드보라의 말을 반영합니다. 주님께서 시스라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락의 망설임과 그와 함께 가겠다는 드보라의 의지는 인간의 의존성과 하나님의 확실한 보증을 함께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신실한 리더십, 예언자적 용기, 성경 속 여성, 구약의 구원, 그리고 가나안의 압제에 맞선 이스라엘의 전쟁 속 하나님의 주권을 가르치는 데 적합합니다.
이 순간은 바락에게 지파들을 모아 다볼 산으로 가라고 명령한 드보라의 말을 반영합니다. 주님께서 시스라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락의 망설임과 그와 함께 가겠다는 드보라의 의지는 인간의 의존성과 하나님의 확실한 보증을 함께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신실한 리더십, 예언자적 용기, 성경 속 여성, 구약의 구원, 그리고 가나안의 압제에 맞선 이스라엘의 전쟁 속 하나님의 주권을 가르치는 데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