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The cup of blessing that we bless, is it not a participation in the blood of Christ? The bread that we break, is it not a participation in the body of Christ?17 Because there is one bread, we who are many are one body, for we all partake of the one bread.
1 Corinthians 11
23 For I received from the Lord what I also delivered to you, that the Lord Jesus on the night when he was betrayed took bread,24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oke it, and said, “This is my body which is for you. Do this in remembrance of me.”25 In the same way also he took the cup, after supper, saying, “This cup is the new covenant in my blood. Do this, as often as you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26 For as often as you eat this bread and drink the cup, you proclaim the Lord's death until he comes.27 Whoever, therefore, eats the bread or drinks the cup of the Lord in an unworthy manner will be guilty concerning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1 John 1
3 우리가 보고 들은 그것을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목적은 우리가 아버지와 그리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사귀는 친교를 여러분도 함께 나눌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4 우리는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이 글을 써보냅니다.5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그대들에게 전하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은 빛이시고 하나님께서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6 만일 우리가 어둠속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사귀고있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가운데 계신것처럼 우리도 빛가운데서 살고있으면 우리는 서로 사귀게 될것이요, 그분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줍니다.
John 6
53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만일 너희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54 그러나 나의 살을 먹고 나의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것이며 내가 마지막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55 나의 살은 참된 량식이며 나의 피는 참된 음료수이기 때문이다.56 나의 살을 먹고 나의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안에서 살고 나도 그안에서 산다.57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58 이것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 빵은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결국 죽어간 그런 빵이 아니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Mark 14
22 그들이 음식을 먹고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떼여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라고 말씀하셨다.23 그리고 잔을 들어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 다음 제자들에게 건네시자 그들은 잔을 돌려가며 마셨다.24 그때에 예수께서 ≪이것은 나의 피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25 잘 들어두어라. 하나님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 나는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다.
Matthew 26
26 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몸이다.≫하시고27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마셔라.28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29 잘 들어두어라.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 결코 포도로 만든 것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