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캘프
| Secondary Keywords | 골든 만듭니다 법률 송아지 시나이 아론 유언 이동 창세기 히브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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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Exodus 321 백성은 모세가 오래도록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아론에게 몰려와 청하였다. ≪어서 우리의 앞장에 설 신을 만들어주시오. 우리를 애급에서 데려온 그 어른 모세는 어떻게 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2 아론이 그들에게 ≪너희 안해와 아들딸의 귀에 걸린 금고리를 나에게 가져오라.≫ 하고 대답하자 3 백성은 모두 저희 귀에 걸린 금고리를 떼여 아론에게 가져왔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것을 받아 수송아지 우상을 부어만들자 모두들 웨쳤다. ≪이스라엘아, 이신이 우리를 애급에서 데려내온 우리의 신이다.≫ 5 아론은 이것을 보고 그 우상앞에 제단을 만들고 ≪래일 여호와앞에 축제를 올리자.≫하고 선포하였다. 6 이튿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번제를 드리고 화목제물을 바쳤다. 그리고나서 백성은 앉아서 먹고마시다가 일어나서 정신없이 뛰놀았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당장 내려가보아라. 네가 애급에서 데려내온 너의 백성들이 고약하게 행동하고 있다. 8 저들이 내가 명령한 길에서 저다지도 빨리 벗어나 저희 손으로 부어만든 수송아지에게 례배하고 제물을 드리며 <이스라엘아, 이신이 우리를 애급땅에서 데려내온 우리의 신이다.>라고 떠드는구나.≫ 9 여호와께서 계속하여 모세에게 이르셨다. ≪나는 이 백성을 잘 안다. 보아라, 얼마나 고집이 센 백성이냐, 10 나를 말리지 말아라, 내가 진노를 내려 저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리라. 그리고 너에게서 큰 백성을 일으키리라.≫ 11 모세는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노기를 풀어드리려고 애원하였다. ≪여호와여, 당신께서는 그 강하신 팔을 휘두르시여 놀라운 힘으로 당신의 백성을 애급땅에서 데려내오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이 백성에게 이토록 화를 내시옵니까. 12 어찌하여 <아하, 그가 화를 내여 그 백성을 데려내다가 산골짜기에서 죽여없애버리고 땅에 씨도 남기지 않았구나.>하는 말을 애급사람들에게서 들으시려고 하십니까. 제발 화를 내지 마시고 당신 백성에게 내리시려던 재앙을 거두어주십시오. 13 당신의 명예를 걸고 <너의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약속한 이 땅을 다 너의 후손에게 주어 길이 유산으로 차지하게 하겠다.>고 맹세해주셨던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 이스라엘을 기억해주십시오.≫ 14 이 말을 들으시고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내리시겠다던 재앙을 거두셨다. 15 모세는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돌아서서 산에서 내려왔다. 그 두판 량면에는 글이 새겨져있었다. 이쪽에도 저쪽에도 새겨져있었는데 16 그 판은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것이였다. 그 판에 새겨진 글자도 하나님께서 손수 새기신것이였다. 17 백성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말하였다. ≪진지에서 들려오는 저 소리를 들으니 전쟁이 터졌나봅니다.≫ 18 모세가 말을 받았다. ≪그것은 승리의 노래도 아니요, 패전의 곡성도 아니다. 나 듣기에 저것은 화답하는 노래소리다.≫ 19 모세가 진지에 가까이에 이르러보니 무리가 수송아지를 둘러싸고 춤을 추고있었다. 모세는 격분한 나머지 손에 들었던 두 판을 산밑에 내던져 깨뜨렸다. 20 그는 그들이 만든 수송아지를 끌어다가 불에 태우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물에 타서 이스라엘백성에게 마시게 하였다. 21 모세가 아론을 나무랐다. ≪이 백성이 당신을 어떻게 했기에 당신은 그들이 이토록 큰 잘못을 저지르게 하였소.≫ 22 아론이 변명하였다. ≪우리의 지도자여, 노여워마시게. 이 백성이 얼마나 악에 젖어있는지 당신도 잘 알지 않는가. 23 그들이 나에게 와서 우리를 애급땅에서 데려내온 그 어른 모세가 어떻게 되였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우리를 앞장서 인도할 신을 만들어달라고 조르더군. 24 그래서 내가 금을 가진 사람이 없느냐고 했더니 금을 가진자들이 몸에서 금을 떼여다가 주기에 그것을 불에 넣었지, 그랬더니 이 수송아지란놈이 나오더군.≫ 25 모세는 백성이 굴레벗은 말처럼 날뛰는것을 보았다. 아론이 백성을 제멋대로 날뛰게 해서 원쑤들의 조롱거리가 되게하였던것이다. 26 모세는 진지어귀에 서서 여호와의 편에 설 사람은 다 나서라고 웨치자 레위후손들이 다 모여왔다. 27 모세가 그들에게 일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다. <모두들 허리에 칼을 차고 진지 이문에서 저문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형제든 친구든 이웃이든 닥치는대로 찔러죽여라.>≫ 28 레위후손들은 명령대로 하였다. 그날 백성중에 맞아죽은자가 3천명가량이나 되였다. 29 모세가 일렀다. ≪오늘 너희가 자기 아들과 동기마저 희생시켜가며 여호와께 충성을 다하였으니 오늘 너희우에 복이 내릴것이다.≫ 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일렀다. ≪너희가 이토록 잘못을 저질렀는데 그 잘못을 용서받을수 있을지 나 이제 여호와께 올라가보아야겠다.≫ 31 모세가 여호와께 되돌아가서 아뢰였다. ≪비옵니다. 이 백성이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32 하지만 이제 그들의 죄를 용서해주셔야 하겠습니다. 만일 용서해주지 않으시려거든 당신께서 손수 쓰신 기록에서 제 이름을 지워주십시오.≫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에게 잘못을 저지른자는 누구든지 그의 이름을 나의 기록에서 지워버린다. 34 너는 이제 곧 내가 말한 곳으로 백성을 데리고가거라. 내 천사가 앞장서갈것이다. 내가 그들을 찾아가 그들의 잘못을 따질 날이 반드시 오리라.≫ 35 그후에 여호와께서는 백성이 아론을 시켜 수송아지를 만든데 대한 벌을 내리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