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에 앉아 계시는이여, 내가 눈을 들어 당신을 쳐다봅니다.2 상전의 눈만 쳐다보는 종의 눈처럼 마님의 손만 쳐다보는 몸종의 눈처럼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자비를 바라 우리 눈이 그분을 쳐다봅니다.3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불쌍히 보아주소서. 너무나도 멸시를 받았습니다.4 배부른자들의 비웃음소리 교만한자들의 그 모멸 이제 그만 지긋지긋합니다.
Psalm 124
1 이스라엘이 하는 말 ≪여호와께서 우리편이 아니셨더면2 원쑤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났을 때 여호와께서 우리편이 아니셨더면3 그들은 달려들어 살기등등 산채로 우리를 집어삼켰으리라.4 거센 물살에 우리는 휩쓸리고 마침내 물에 빠져 죽고말았으리라.5 거품 뿜는 물결에 빠져죽고말았으리라.≫6 여호와를 찬미하여라. 우리를 원쑤들에게 먹히지 않게 하셨다.7 새잡는 그물에서 참새를 구하듯이 우리의 목숨을 건져내셨다.8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살아났다. 하늘과 땅을 만드신분 여호와의 이름밖에는 우리의 구원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