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여호와여, 님께서는 홀로 하늘을 지으셨습니다. 하늘우의 하늘과 거기에 달린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그우에 있는 온갖것, 바다와 그안에 있는 온갖것을 지으시고 목숨을 불어넣으셨습니다. 하늘의 별들이 하나님께 례배드립니다.
Psalm 104
16 여호와의 나무들은 배부르게 마시니 손수 심으신 레바논의 송백은17 새들이 거기에 깃들이고 그 꼭대기엔 황새가 집을 짓사옵니다.18 높은 산은 산양들의 차지, 바위틈은 오소리의 피신처,19 때를 가늠하도록 달을 만드시고 해에게는 그 질곳을 일러주셨습니다.20 어둠을 드리우시니 그것이 밤 숲속의 온갖 짐승들이 움직이는 때21 사자들은 하나님께 먹이를 달라고 소리지르며 사냥을 하다가도22 해가 돋으면 스스로 물러가 제자리로 돌아가 잠자리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