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하나님께서 ≪바다에는 고기가 생겨 우글거리고 땅우와 하늘창공아래에는 새들이 생겨 날아다녀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
Genesis 1
21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와 물속에서 우글거리는 온갖 고기와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Isaiah 40
31 여호와를 믿고 바라는 사람은 새힘이 솟아나리라. 날개쳐 솟아오르는 독수리처럼 아무리 뛰여도 고단하지 않고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않으리라.
Job 38
1 여호와께서 욥에게 폭풍속에서 대답하셨다.2 부질없는 말로 나의 뜻을 가리우는자가 누구냐.3 대장부답게 허리를 묶고 나서라. 나 이제 물을터이니 알거든 대답해보아라.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그렇게 세상물정을 잘 알거든 말해보아라.5 누가 이 땅을 설계했느냐. 그 누가 줄을 치고 금을 그었느냐.6 어디에 땅을 받치는 기둥이 박혀있느냐. 그 누가 세상의 주추돌을 놓았느냐.7 그때 새벽별들이 떨쳐나와 노래를 부르고 모든 하늘의 천사들이 나와서 합창을 불렀는데8 바다가 모태에서 터져나올 때 그 누가 문을 닫아 바다를 가두었느냐.9 바다를 구름으로 싸고 먹구름으로 묶어둔것은 바로 나였다.10 바다가 넘지 못하도록 금그어놓고 문에 빗장을 내려놓은것은 바로 나였다.11 그리고 나는 명령을 내렸다. ≪여기까지는 와도 좋지만 그 이상은 넘어오지 말아라. 너의 도도한 물결은 여기에서 멈춰야 한다.≫12 네가 언제고 동이 틀것을 명령해본 일이 있느냐. 새벽의 녀신에게 ≪이것이 네 자리다.≫ 하고 일러준 일이 있느냐.13 땅의 옷깃을 휘여잡고 불의한 사람들을 그속에서 털어내라고 명령을 내려본 일이 있느냐.14 네가 땅을 도장찍힌 흙벽돌처럼 붉게 만들고 옷처럼 울긋불긋하게 만들겠느냐.15 불량배들이 대낮처럼 활보하던 어둠을 벗기고 높이 쳐들었던 그 팔을 꺾기라도 하겠느냐.16 네가 바다속 깊이 더듬어내려가 바다물이 솟는 샘구멍까지 찾아가 보았느냐.17 너는 죽음의 문이 환히 드러나는것과 암흑의 나라 대문이 뚜렷이 나타나는것을 본일이 있느냐.18 네가 넓은 땅우를 구석구석 살펴 알아보지 못한것이 없거든 어서 말해보아라.19 빛의 전당으로 가는 길은 어디냐. 어둠이 도사리고있는곳은 어디냐.20 너는 빛을 제나라로 이끌어가고 어둠을 본고장으로 몰아갈수있느냐?21 네가 그 한 옛날에 태여나 오래오래 살았으므로 그래서 모르는것이 없단말이냐.22 너는 흰눈을 저장해둔곳에 가본 일이 있으며 우박창고에 들어가 본 일이 있느냐.23 그것들은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적군이 쳐들어와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쓰려고 보관해둔것들이다.24 바람이 갈라지는 목이 어디인지를 너는 아느냐. 동풍이 땅우에서 어느 쪽으로 흩어지는지.25 소나기가 타고 올 길을 누가 텄는지, 먹구름이 천둥치며 쏟아져내릴곳을 누가 팠는지 너는 아느냐26 사람이란 얼씬도 하지 않는곳 인종이란 있어본적도 없는 광야에 비가 쏟아져27 거친 들을 흠뻑 적시고 매말랐던 땅에 푸성귀가 돋아나게 하는 것이 누구냐.28 비에게 아버지라도 있단 말이냐. 방울방울 이슬을 낳은 어머니라도 있단 말이냐.29 얼음을 잉태한 배라도 있단 말이냐. 하늘에서 서리를 낳아내릴 배라도 있단 말이냐.30 물이 돌처럼 단단해지고 깊은 물이 꽁꽁 얼어붙을 때에31 네가 북두칠성에게 굴레라도 씌우고 삼성의 띠를 풀어주기라도 한단 말이냐.32 네가 성좌들을 정한 시간에 이끌어내고 대웅좌 소웅좌를 인도해내기라도 한단 말이냐.33 네가 천상의 운명법칙을 결정하고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느냐.34 너는 구름에 호령하여 물을 동이로 쏟아 땅을 뒤덮게 할수 있느냐.35 네가 ≪나가라≫고 명령하면 ≪알았습니다.≫하며 번개불이 번쩍 퉁겨나가느냐.36 누가 따오기에게 지혜를 주었느냐. 누가 닭에게 슬기를 주었느냐.37 누가 구름을 셀만한 천재이냐. 하늘에서 독을 기울여 물을 쏟을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38 먼지가 덩이와 덩이로 굳어졌다가 하나로 뭉쳐지게 되도록39 네가 사자에게 먹이를 잡아줄수 있느냐. 허기진 새끼 사자들의 배를 채워줄수 있느냐.40 굴속에 웅크리고 떨기속에 숨어 노리고있는41 새끼들이 먹이가 없어 허둥대며 하나님께 아우성을 칠 때에 누가 까마귀에게 먹이를 장만해주느냐.
Matthew 6
25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가.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가 하고 걱정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Matthew 6
26 공중의 새들을 보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고간에 모아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서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Psalm 104
12 하늘에 새들이 그 가까운곳에 깃들이고 나무가지사이에서 지저귑니다.
Psalm 50
11 공중의 저 새들도 내 마음에 새겨져있고 들에서 우글거리는 생명들도 다 내 손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