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하나님께서 다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온 땅우에서 낟알을 내는 풀과 씨가 든 과일나무를 준다. 너희는 이것을 량식으로 삼으라.30 모든 들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우를 기여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도 온갖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 이렇게 만드신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엿새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
Psalm 4
7 이 마음에 심어주신 당신의 기쁨 곡식이다, 포도주다, 풍년에 흥겨운 저들의 기쁨보다 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