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개울가로 뿌리를 뻗어 아무리 볕이 따가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잎사귀는 무성하며 아무리 가물어도 걱정없이 줄곳 열매를 맺으리라.
Mark 4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나라를 어떻게 묘사하며 무엇으로 비유할수 있을가.31 그것은 겨자씨 한알과 같다.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것이지만32 심어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 더 크게 자라서 큰 가지가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만큼 된다.≫
Matthew 13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겨자씨에 비길수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겨자씨를 뿌렸다.32 겨자씨는 모든 씨가운데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떤 푸성귀 보다도 더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