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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우바르신>은 <왕의 나라를 메대와 페르샤에게 갈라주신다.>는 뜻입니다.≫
30 바벨론왕 벨사살은 그날밤으로 살해되였다. 31 나라는 메대왕 다리우스가 차지하게 되였다. 이때 다리우스는 62살이였다.
19 나라들가운데서도 진주같은 바벨론, 갈대아사람들의 자랑과 영광인 바벨론이 하나님의 손에 망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리라.
9 아, 옵니다. 기병대가 옵니다. 기마대가 두줄로 달려오고있습니다.≫ 그가 또 웨쳤다. ≪떨어졌다. 바벨론이 떨어졌다. 그 신상들은 모조리 땅에 넘어져부서졌다.≫
1 나 여호와가 선언한다. 보아라. 내가 광풍을 일으켜 바벨론과 나를 맞서는자(갈대아) 주민들을 쓸어가리라.
11 화살촉을 벼리여 화살통 가득히 넣어라. 여호와께서 메대왕을 부추기여 바벨론을 멸망시키시기로 결심하였다. 이는 당신의 성전이 짓밟힌것을 복수하시는것이다.
12 바벨론성 공격의 기발을 올려라. 보초를 세우고 복병을 잠복시켜 단단히 감시하여라. 여호와께서 바벨론시민을 멸하시기로 하셨으니 그 뜻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시리라.
49 온 세상에서 숱한 사람을 죽인 바벨론 그 바벨론이 이스라엘백성을 마구 죽인 죄벌로 망할 때가 되였다.
55 여호와께서 바벨론에 쳐들어가신다. 파도소리 요란하게 밀려오는 바다처럼 큰소리치던 바벨론은 잠잠하게 하신다.
6 그들은 앗수르를 칼로 다스리리라. 칼을 빼여들어 니므롯땅을 다스리리라. 앗수르가 쳐들어와 우리 국토를 짓밟을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의 손에서 살려내시리라.
8 또 둘째 천사가 뒤따라와서 ≪무너졌다. 큰 바벨론 도성이 무너졌다. 자기음행 때문에 분노의 포도주를 모든 민족에게 마시게 한 바벨론이 무너졌다.≫라고 웨쳤습니다.
2 그는 힘찬 소리로 이렇게 웨쳤습니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벨론이 무너졌다. 바벨론은 악마들의 거처가 되고 더러운 악령들의 소굴이 되었으며 더럽고 미움받는 온갖 새들의 집이 되였다.
21 또 힘센 한 천사가 큰 매돌같은 바위돌을 들어서 바다에 던지며 말했습니다. ≪그 큰 도성 바벨론이 이렇게 던져질 것이니 다시는 그 모습을 찾아볼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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