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ra 설교
| Secondary Keywords | 반환 설교 설교 에스터 에즈라 유언 추방 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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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Nehemiah 8 에스라기 10 에스라기 9 |
Ezra 101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앞에 쓰러져 죄를 고백하고 울며 기도하는데 이스라엘사람들은 남자, 녀자, 어린이 할것없이 울며 불며 구름처럼 모여들었다.2 그러는가운데 엘람후손으로 여히엘의 아들 스가니야가 에스라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배신하고 이 땅에 사는 족속들가운데서 외국녀자를 얻어살고있기는 합니다마는 이스라엘은 아직 앞날이 있습니다.3 이제 우리는 선생님의 뜻과 우리 하나님의 분부를 두려워 받드는 이들의 뜻을 따라 우리 하나님과 약속을 맺고 외국녀자와 그 몸에서 얻은 자식들을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법에 그렇게 있으면 그대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4 일어나십시오. 선생님이 알아서 일을 처리하십시오. 우리는 다만 따르겠습니다. 용기를 내여 밀고나가십시오.≫5 이 말을 듣고 에스라는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을 비롯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그 말대로 따르겠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다. 사람들은 그대로 맹세하였다.6 그제야 에스라는 하나님의 전앞을 떠나 엘리야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집으로 갔다. 그러나 거기 묵으면서도 떡을 먹거나 물을 마시지는 않았다. 포로생활까지 한자들이 하나님을 다시 배반한 사실이 너무나도 서글펐던것이다.7 사로잡혀갔다온 사람들은 다 예루살렘으로 모이라는 전갈이 유대와 예루살렘에 전하여졌으며8 누구든지 사흘안에 오지 않으면 민족의 어른들과 장로들의 뜻을 따라 재산을 몰수하고 포로귀환민교단에서 추방한다는 선포가 있었다.9 그리하여 유대와 베냐민 사람들은 모두 사흘안에 예루살렘에 모였다. 때는 9월 20일이였다. 온 백성은 하나님의 성전앞마당에 웅크리고앉아 떨고있었다. 겪은 일도 두려운데다가 겨울비마저 내렸던것이다.10 그런가운데 제사장 에스라가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가운데는 외국녀자들과 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일이요. 이스라엘에 죄 한조목을 더 보태는 일입니다.11 이제 우리 선조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하도록 하시오. 이 땅의 여러 족속들과 손을 끊고 외국녀인들과의 관계를 끊으시오.≫12 모인 사람들이 모두 큰소리로 웨쳤다. ≪말씀대로 따르겠습니다.13 그러나 사람이 많은데다가 지금은 겨울장마철입니다. 그러니 언제까지 이러고 한데 서있을수도 없습니다. 이 일로 죄에 빠진 사람이 많아서 하루이틀에 일이 끝나지도 않겠습니다14 그러니 우리의 어른들께서 온 교단을 대표해서 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을마다 때를 정해주십시오. 그러면 외국녀자와 사는 사람들이 그때에 그 마을 장로들과 판사들과 함께 와서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드리도록 하는것이 좋겠습니다.≫15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하시야만은 이것을 반대하였다. 그들을 지지한 사람은 므술람과 레위사람 삽브대였다.16 그러니 포로귀환민들은 그대로 따르기로 하였다. 그래서 제사장 에스라는 각 가문의 어른들을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 일을 맡겼다. 그들이 조사를 시작한것은 10월 초하루였는데17 다음해 설날까지 외국녀인과 사는 사람들을 모두 밝혀내였다.18 제사장들가운데서 외국녀인과 사는 사람은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 그의 일가중에서 마아세야, 엘리에셀, 야립, 그달리야였다.19 이들은 모두 안해를 내보내기로 서약하고 속죄제물로 수양 한마리를 바쳤다.20 임멜일가중에서 하나니, 스바디야.21 하림일가중에서 마아세야, 엘리야, 스마야, 여히엘, 웃시야,22 바스훌일가중에서 엘료에내, 마아세야, 이스마엘, 느다넬, 요사밧, 엘라사.23 레위사람일가중에서는 요사밧, 시므이, 글리다라고도 하는 겔라야, 브다야, 유다, 엘리에셀.24 합창대원가운데서 엘리아십, 수위가운데서 살룸, 델렘, 우리.25 이스라엘 일반사람으로서는 바로스일가중에서 라미야, 잇시야, 말기야, 미야민, 엘르아살, 말기야, 브나야.26 엘람일가중에서 마따니야, 스가리야, 여히엘, 압디, 예레못, 엘리야.27 사뚜일가중에서 엘료에내, 엘리아십, 마따니야, 여레못, 시밧, 아시사.28 베배일가중에서 여호하난, 하나니야, 삽빼, 아들래.29 바니일가중에서 므술람, 말룩, 여다야, 야숩, 스알, 여레못.30 바핫모압일가중에서 아드나, 글랄, 브나야, 마아세야, 마따니야, 브살렐, 빈누이, 므낫세.31 하림일가중에서 엘리에셀, 이씨야, 말기야, 스마야, 시므온.32 베냐민, 말룩, 스마리야.33 하숨일가중에서 마뜨내, 마따따, 자밧, 엘리벨렛, 여레매, 므낫세, 시므이.34 바니일가중에서 마이대, 아므람, 우엘.35 브나야, 베디야, 글루히.36 와니야, 므레못, 엘리아십,37 마따니야, 마뜨내, 야아새.38 빈누이일가중에서 시므이.39 셀레미야, 나단, 아다야,40 막내드배, 사새, 사래,41 아사렐, 셀레미야, 스마리야42 살룸, 아마리야, 요셉,43 느보일가중에서 여이엘, 맛디디야, 사밧, 스비나, 야때, 요엘, 브나야. 이들이 모두 외국녀자와 결혼하였다가 처자를 내보낸 사람들이다. Ezra 91 이 일을 모두 마친 다음이였다. 백성의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나에게 밀고하였다. ≪이스라엘백성은 제사장이나 레위사람마저도 이 지방에 사는 여러 민족, 가나안족, 헷족, 브리스족, 여부스족, 암몬족, 모압족, 애급족, 아모리족과 관계를 끊지 않고 하나님께 역겨운 일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2 이 민족들의 딸을 안해로 맞는가 하면 며느리로 삼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거룩한 씨가 이 땅의 여러 민족의 피와 섞이고있습니다. 더군다나 지도자들과 관리라는것들이 이런짓을 앞장서고 있습니다.≫3 나는 이 말을 듣고 겉옷과 속옷을 찢고 머리와 수염을 뜯으며 넋을 잃고 주저앉아있었다.4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어렵게 아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포로생활까지 겪은 사람들이 이렇듯이 엄청난 배신을 하다니 될 말이냐고 분개하여 나에게 모여들었다. 나는 저녁제사때까지 그대로 넋을 잃고있었다.5 나는 너무 속이 상해서 겉옷과 속옷을 찢은채 앉아있다가 저녁제사때 일어나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두 팔을 들고6 빌었다. ≪나의 하나님, 부끄럽고 송구스러워서 하나님앞에서 감히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죄악은 키를 넘었고 우리의 허물은 하늘에 닿았습니다.7 일찌기 선조때부터 이날까지 우리가 저지른 허물이 너무 컸습니다. 우리는 못할 일을 하다가 임금과 제사장이 모조리 적국 왕들의 칼에 맞아죽고 사로잡혀가고 털렸습니다. 우리는 이날까지 그 수모를 당하고있습니다.8 그러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제 잠간이나마 우리를 애처롭게 보아주셨습니다. 우리를 더러 살아남게 해주셔서 다시 여기에 뿌리를 박도록 하여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앞을 환히 열어주셨습니다. 종살이하던것들을 잠간이나마 숨을 돌리도록 하여주셨습니다.9 우리는 종살이하던것들입니다. 그러던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종살이하게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페르샤황제의 은총을 입어 한숨돌리게 하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고 페허가 된 유대와 예루살렘을 다시 세워 담을 치고 살게 되였습니다.10 이런 은혜를 입고도 이제 또 하나님의 분부를 저버리다니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11 하나님께서는 일찌기 심복 예언자들을 시켜 분부하셨습니다. <너희가 가서 차지할 땅은 더럽혀진 땅이다. 여러 나라 족속들이 널려살며 하나님께 역겨운 일을 하는바람에 온 땅이 더럽혀졌다. 구석구석 부정을 타지 않은곳이 없다.12 그러니 이제 너희는 그들을 사위로 삼지도 말며 며느리로 맞지도 말아라. 언제까지나 그들과 어울려 잘 지내도 되려니하는 생각은 하지말아라. 그래야 너희는 강해져서 그 땅의 소출을 먹을것이며 대대손손 언제까지나 그 땅을 물려주며 살게 되리라.>13 이렇게 타일러주셨는데도 우리는 못할 일만 해왔습니다. 크나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에 내리실 벌을 감해주시고 이렇게 더러 살아남게 해주셨지만 우리는 무던히 당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고도14 다시 하나님의 분부를 어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역겹게 여기시는 이 족속들과 통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찌 이럴수가 있습니까. 노여우시여 씨도 없이 멸하신다 하여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15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하나님께서 만일 너그럽지 않으셨던들 오늘 우리는 이렇게 살아남지 못하였을것입니다. 이런 죄를 지니고 어찌 하나님앞에 나서겠습니까. 죄를 지닌것들이기에 이렇게 하나님앞에 엎드렸습니다.≫ Nehemiah 81 이스라엘백성은 각기 저희의 성읍에서 살고있다가 7월이 되자 일제히 수문앞광장에 모여와서 선비 에스라에게 청하였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내려주신 모세의 법전을 가지고오십시오.≫2 제사장 에스라는 그 법전을 가지고 군중앞에 나타났다. 그 자리에는 남자와 녀자, 아이들에게 이르기까지 말귀를 알아들을만한 사람은 모두 모여있었다. 때는 7월초하루였다.3 그는 수문앞광장에 나타나 해뜰녘부터 해가 중천에 이르기까지 남녀를 가리지 않고 셈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들려주었고 온 백성은 그 법전을 귀담아들었다.4 선비 에스라는 특별히 만든 나무단우에 올라가 섰고 그 오른쪽에는 마띠디야, 스마, 아나야, 우리야, 힐기야, 마아세야가 왼쪽에는 브다야, 미사엘, 말기야, 하숨, 하스바따나, 스가리야, 므술람이 섰다.5 에스라가 모두 쳐다볼수 있도록 높은 자리에서 책을 펴들자 온 백성은 일어섰다.6 에스라가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자 온 백성도 손을 쳐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며 무릎을 꿇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를 례배하였다.7 그리고 백성은 일어서서 레위사람들인 예수아, 바니, 세레비야, 야민, 악굽, 사브대, 호디야, 마아세야, 그리다, 아사리야, 요사밧, 하난, 블라야에게서 법을 배웠다.8 에스라는 백성들이 알아듣고 깨칠수 있도록 하나님의 법전을 읽으며 풀이하여주었다.9 온 백성은 법전에 기록되여있는 말 한마디한마디를 들으면서 울었다. 그래서 총독 느헤미야와 선비며 제사장인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던 레위사람들이 온 백성에게 일렀다. ≪이날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바친 거룩한 날이니 울며 애통하지 말라.≫10 그리고 그는 이렇게 일러주었다. ≪가서 잔치를 차려 배불리 먹고마셔라. 미처 마련하지 못한 사람이 있거든 그런 사람도 빼놓지 말고 몫몫이 보내주도록 하여라. 이날은 우리 주님의 날로 거룩하게 지킬 날이니 슬퍼하지 말라. 여호와앞에서 기뻐하면 너희를 지켜주시리라.≫11 레위사람들도 온 백성을 진정시키며 이렇게 일러주었다. ≪조용히 있어라. 이날은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 말라.≫12 온 백성은 그 가르침을 깨닫고 그냥 기뻐하며 돌아가서 크게 잔치를 벌리고 없는 사람에게는 몫몫이 나누어주면서 먹고마시며 좋아하였다.13 이튿날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일반백성 전부를 대표한 각 가문의 어른들이 선비 에스라에게 모여와서 법전에 기록되여있는 말씀을 공부하다가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백성에게 7월 절기에는 초막에서 지내도록 모세를 시켜 법으로 분부하신것을 알게 되였다.15 그들은 이 말을 듣고 하나도 빠짐없이 저희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다음과 같은 전갈을 보냈다. ≪산에 가서 감람나무가지와 들감람나무가지, 소귀나무가지, 종려나무가지, 참나무가지를 꺾어다가 책에 있는대로 초막을 만들어라.≫16 백성들은 나가서 나무가지들을 꺾어다가 옥상이나 마당이나 하나님의 성전뜰아래나 수문앞 광장이나 에브라임성문 광장 할것없이 어디에서나 저마다 자기의 초막을 만들었다.17 사로잡혀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인 온 군중은 이렇게 초막을 만들고 그안에서 지냈다. 이스라엘백성이 이렇듯이 성대한 절기를 지키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의 시대이후로 그날까지 없던 일이였다. 그러니 그 기쁨을 어찌 다 이를수 있었으랴.18 에스라는 그동안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법전을 백성에게 들려주었다. 그들은 7일간 절기를 지킨 다음 8일째되는 날 규정대로 페회례배를 드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