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jah는 주님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12 개의 돌과 알트를 구축하고 물로 홍수, 그것에 희생을 넣어. 그는 주님을 불에 놓고, 그가 한 것을 물었다. 배경에는 산이 있으며, 산은 Carmel에 있습니다. Elijah는 무릎을 꿇고 마지막 돌에 넣어. 다른 사람은 보고의 주위에 서 있습니다.
21 엘리야가 백성들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량다리를 걸치고있을 작정입니까. 만일 여호와가 하나님이라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라면 그를 따르시오.≫ 그러나 백성들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22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다시 말하였다. ≪여호와의 예언자로서 살아남은 사람은 나 하나요. 그러나 바알의 예언자는 450명이나 있습니다.23 이제 우리에게 황소 두마리를 끌어다주시오. 그들에게 한마리를 잡아 장작우에 올려놓고 불을 붙이지 않은채 그냥두게 합시다. 나도 한마리를 잡아 장작우에 올려놓고 불을 붙이지 않겠습니다.24 당신들은 당신들이 섬기는 신의 이름을 부르시오.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겠소. 어느쪽이든지 불을 내려 응답하는 신이 참 하나님입니다.≫ 그러자 백성들이 모두 그렇게 하자고 하였다.25 엘리야가 바알의 예언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수가 많으니 먼저 시작하시오. 황소 한마리를 택하여 제물로 드리고 당신들의 신의 이름으로 부르시오. 그러나 불을 붙이지는 마시오.≫26 그들은 준비한 황소를 받아 잡아놓고는 아침부터 한낮이 되기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렀다. ≪오 바알이여, 대답하소서.≫ 그러나 대답은커녕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들 예언자들은 자기네가 만든 제단을 돌면서 절뚝거리는 춤을 추었다.27 한낮이 되자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말하였다. ≪바알은 신이니까 더 크게 불러보아라. 깊은 사색에 빠져 계신지도 모르지. 외출중인지 아니면 려행중인지 혹은 잠이 드셨는지도 모르니 어서 깨워보아라.≫28 그들은 더 크게 소리쳤다. 자기네 의식을 따라 칼과 창으로 몸에 상처를 내여 피까지 흘렸다.29 한낮이 지나 제사시간이 될 때까지 그들은 신접한 모습으로 날뛰였다. 그러나 여전히 대답은커녕 아무 소리도, 아무 기척도 없었다.30 그러자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자기앞으로 다가오라고 말하였다. 백성들이 모두 다가오자 그는 허물어진 여호와의 제단을 고쳐쌓았다.
1 Kings 18
31 엘리야는 일찌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내려주신 야곱의 열두 아들들에게서 낳은 지파의 수대로 돌을 열두개 모았다.32 엘리야는 그 돌 열두개로 여호와의 제단을 쌓았다. 그리고 제단주위에는 곡식 두가마정도 들어갈만큼 큰 도랑을 팠다.33 그는 장작을 쌓은 다음 송아지를 잡아 그우에 올려놓았다. 그리고나서 물을 네 동이 가득 채워다가 번제물과 장작우에 쏟으라고 하였다. 그들이 그대로 하자34 그는 그렇게 한번 더 하라고 하였다. 그들이 그대로 하자 다시 한번더 그렇게 하라고 하였다. 세번을 붓자35 물이 제단주위로 넘쳐 흘렀고 옆도랑에 가득 괴였다.36 제사드리는 시간이 되여 예언자 엘리야가 앞으로 나와서 웨쳤다. ≪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당신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고 제가 당신의 종이며 제가 한 모든 일이 당신의 말씀을 쫓아 한것임을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알게 하여주십시오.37 응답해주십시오. 여호와여, 저에게 응답해주십시오. 그리하여 이 백성으로 하여금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신분이 당신이심을 알게 해주십시오.≫38 그러자 여호와의 불길이 내려와 제물과 함께 나무와 흙을 모두 태웠고 도랑에 괴여있던 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말려버렸다.39 온 백성이 이 광경을 보고 땅에 엎드려서 부르짖었다.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