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 Encouraged
| Secondary Keywords | 분할 엘리자 왕 왕국 유언 장려 적혀있 호레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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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Kings 191 아합은 엘리야가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떻게 예언자들을 칼로 쳐죽였는지를 낱낱이 이세벨에게 말해주었다. 2 이세벨은 엘리야에게 사람을 보내여 말하였다. ≪네가 예언자들을 죽였으니 이번에는 내가 너를 래일 이맘때까지 반드시 죽이리라. 그렇지 않으면 천벌아니라 천벌이상이라도 내가 받으리라.≫ 3 엘리야는 두려워 떨며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급히 도망쳤다. 그는 유대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곳에 시종을 남겨두고 4 자기는 하루길을 더 려행하여 거친들로 나갔다. 싸리나무덤불이 있는곳에 이르러 그 아래앉은 그는 죽여달라고 기도하였다. ≪오, 여호와여, 이제 다 끝났습니다. 저의 목숨을 거두어주십시오. 선조들보다 나을것 없는 못난놈입니다.≫ 5 그리고나서 엘리야는 싸리나무 덤불아래 그대로 누워 잠들었다. 그때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 흔들어깨우면서 ≪일어나서 먹어라≫고 말하였다. 6 엘리야가 깨여보니 머리맡에 불에달군 돌에 구워낸 과자와 물한병이 놓여있었다. 그는 음식을 먹고 또 물도 마셨다. 그리고는 다시 누워 잠이 들었다. 7 여호와의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흔들어깨우면서 ≪갈길이 고될터이니 일어나서 먹어라.≫고 말하였다. 8 엘리야는 일어나서 먹고 마셨다. 그는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40일을 밤낮으로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9 그가 거기 한 동굴에 이르러 그 속에서 그날밤을 지내는데 갑자기 여호와의 말씀이 들려왔다. ≪엘리야야, 네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있느냐.≫ 10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저는 이스라엘백성들이 당신과 맺은 계약을 저버리는것을 보고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생각하여 가슴에 불이 붙고있습니다. 이 백성은 당신의 제단을 헐었을뿐아니라 당신의 예언자들을 칼로 쳐죽였습니다. 이제 예언자라고는 저하나 남았는데 그들이 저마저 죽이려고 찾고있습니다.≫ 11 다시 음성이 들려왔다. ≪앞으로 나가서 여호와앞에 있는 산우에 서있거라.≫ 그리고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 한줄기가 일어 산을 뒤흔들고 여호와앞에 있는 바위를 산산쪼각 내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바람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지나간 다음에 지진이 일어났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지진가운데도 계시지 않았다. 12 지진다음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불길가운데도 계시지 않았다. 불길이 지나간 다음 조용하고 여린 소리가 들려왔다. 13 엘리야는 목소리를 듣고 겉옷자락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동굴어귀로 나와섰다. 그러자 그에게 한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야야, 네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있느냐.≫ 14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저는 이스라엘백성들이 당신과 맺은 계약을 저버리는것을 보고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생각하여 가슴에 불이 붙고있습니다. 이 백성은 당신의 제단을 헐었을뿐아니라 당신의 예언자들을 칼로 쳐죽였습니다. 이제 예언자라고는 저하나 남았는데 그들이 저마저 죽이려고 찾고있습니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다메섹광야로 해서 돌아가거라. 다메섹성에 들어가거든 하사엘을 기름부어 수리아의 왕으로 세우고 16 님시의 아들 예후를 기름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라. 그리고 아벨므홀라출신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기름부어 네 뒤를 이을 예언자로 세워라.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여 살아난자는 예후에게 죽을것이고 예후의 칼을 피한자는 엘리사에게 죽으리라.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백성가운데서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도 입맞추지도 않았던 7천명을 남겨두리라.≫ 19 엘리야는 그곳을 떠나 길을 가다가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났다. 그는 황소 열두쌍에 겨리를 지워 밭을 갈고있었는데 자신은 열둘째겨리를 부리고있었다. 엘리야가 그옆을 지나가면서 자기의 겉옷을 그에게 걸쳐주었다. 20 그러자 엘리사는 소를 그냥 두고 엘리야에게 달려왔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였다. ≪부모님께 작별인사를 한 후에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허락하여주십시오.≫ 그러자 엘리야가 말하였다. ≪어서 가보게, 내가 어찌 작별인사를 금하겠는가.≫ 엘리사는 엘리야를 떠나 집으로 돌아가서 황소 두마리를 잡고 쟁기를 짓부시어 그 고기를 구워 사람들을 대접하였다. 그리고나서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라나서 그의 제자가 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