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하나님께서 ≪하늘창공에 빛나는것들이 생겨 밤과 낮을 갈라놓고 절기와 나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여라.15 또 하늘창공에서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16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만드신 두 큰 빛가운데서 더 큰 빛은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17 하나님께서는 이 빛나는것들을 하늘창공에 걸어놓고 땅을 비치게 하셨다.18 이리하여 밝음과 어둠을 갈라놓으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19 이렇게 나흗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
Genesis 1
3 하나님께서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겨났다.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5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첫날이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
Malachi 1
11 나의 이름은 해뜨는데서 해지는데까지 여러 민족사이에 크게 떨쳐 사람들은 내 이름을 부르며 향기롭게 제물을 불살라바치고 깨끗한 곡식례물을 바치고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내 이름은 여러 민족사이에 크게 떨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