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orah와 바크
| Secondary Keywords | 데보라 룻기 바락 분할 유언 정복 조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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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Judges 41 에훗이 죽은 다음 이스라엘백성은 다시 여호와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다. 2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하솔을 다스리는 가나안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넘겨주셨다. 그의 군대지휘관은 하로셋하고임에 사는 시스라라는자였다. 3 야빈은 철병거를 900대나 가지고있으면서 이스라엘을 20년동안 심하게 억압했다. 마침내 이스라엘백성이 여호와께 울부짖었다. 4 그때 이스라엘을 다스린 사사는 랍비돗의 안해 녀예언자 드보라였다. 5 그가 에브라임산악지대 라마와 벧엘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밑에 자리잡으면 이스라엘백성은 그에게 나와 재판을 받군하였다. 6 이 드보라가 납달리 게데스에 사람을 보내여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놓고 일렀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소. <너는 납달리지파와 스불론지파에서 만명을 뽑아 다볼산으로 이끌고가거라. 7 그러면 나는 야빈의 군대 지휘관 시스라를 기손강으로 유인해내겠다. 내가 그의 전군을 병거대까지 유인해내다가 네 손에 붙이리라.>≫ 8 바락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만일 당신이 저와 함께 가신다면 가겠지만 함께 가시지 않는다면 못가겠습니다.≫ 9 드보라는 ≪내가 꼭 함께 가겠소. 하지만 이번 길에서 그대에게 영광이 돌아오지 않으리라는것만은 알아두시오.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녀인의 손에 넘겨주실것이요.≫ 하고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갔다.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지파를 게데스로 출동시켰다. 만명이나 되는 부대가 그의 뒤를 따라 올라가는데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갔다. 11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가운데 겐사람 헤벨이라는자가 있었는데 그는 문중에서 떨어져나가 게데스근처 사아난님 상수리나무곁에 천막을 치고살았다. 12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올라갔다는것을 전해들은 시스라는 13 900대나 되는 철병거까지 합친 전 군대를 하로셋하고임에서 기손강으로 출동시켰다. 1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일렀다. ≪행동을 개시하시오. 이날은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그대 손에 붙이시는 날이요. 정녕 여호와께서 그대앞에 서서 전진하실것이요.≫ 그리하여 바락은 만명부대를 이끌고 다볼산으로 쳐내려갔다. 15 여호와께서 시스라가 거느린 그의 전 병거대와 군대를 바락앞에서 혼란에 빠뜨리셨다. 그러자 시스라는 병거에서 내려 도보로 도망쳤다. 16 바락은 그 병거대와 군대를 하로셋하고임까지 따라가며 추격전을 벌렸다. 시스라의 군대는 하나도 남지 않고 다 칼에 맞아쓰러졌다. 17 한편 시스라는 겐사람 헤벨의 안해 야엘의 장막을 향해 뛰여 도망쳐갔다. 하솔왕 야빈과 겐사람 헤벨가문은 서로 우호관계를 맺고있었던것이다. 18 야엘이 시스라를 나와 맞으며 말하였다. ≪어서 들어오십시오. 나리, 어서 들어오십시오. 마음 놓으십시오.≫ 시스라가 그의 천막에 들어오자 야엘은 담요로 그를 덮어주었다. 19 시스라는 목이 마르니 마실 물을 좀 달라고 청하였다. 야엘이 우유가 든 가죽부대를 열어 좀 마시게 하고는 다시 그를 덮어주자 20 시스라는 야엘에게 부탁하였다. ≪천막문에 섰다가 누가와서 여기에 누가 없느냐고 묻거든 없다고 해주시오.≫ 21 헤벨의 안해 야엘은 천막말뚝과 망치를 가지고 살금살금 다가가서 말뚝이 땅에 꽂히도록 그의 관자놀이에 들이박았다. 시스라는 기진맥진하여 정신없이 자다가 참변을 당하고말았다. 22 때마침 바락이 시스라를 추격하여 왔다.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으며 입을 열었다. ≪들어와 보십시오. 장군이 찾으시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바락이 들어가보니 시스라는 관자놀이에 말뚝이 박힌채 죽어 쓰러져있었다. 23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그날 이스라엘백성앞에서 가나안왕 야빈의 기세를 꺾으셨다. 24 그후로 가나안왕 야빈은 점점 심하게 이스라엘백성의 손에 눌리다가 마침내 망하고말았다. Judges 51 그날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를 불렀다. 2 이스라엘의 용사들이 머리를 풀고 백성들은 스스로 전진하니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3 너희 왕들아, 들어라. 너희 왕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나는 여호와를 노래하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드리리라. 4 여호와여, 님께서 세일에서 나오실 때 님께서 에돔땅에서 진군하실 때 땅은 흔들리고 하늘은 진동하여 구름이 비를 쏟았습니다. 5 산들이 여호와앞에서 녹아나고 저 시나이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앞에서 녹아내렸습니다.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시대에도 야엘의 시대에도 사람들은 큰 길을 버리고 오솔길로 다녔네. 7 오, 드보라, 당신이 일어서기까지 이스라엘의 어머니 당신이 일어서기까지 이스라엘의 촌읍들은 죽어있었네. 8 새 신들을 저희의 신으로 삼았다가 전쟁이 성문에 들이닥쳤는데 도시 다섯에 방패하나 없었고 4만명 이스라엘군인가운데 창하나 없었네. 9 이스라엘의 사령관들을 생각하니 자원해서 나선 백성을 생각하니 나의 심장이 뛰는구나.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10 흰 암나귀를 타고다니는 사람들아 비싼 양탄자를 깔고사는 사람들아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들아, 노래하여라. 11 우물가에 모여 기뻐하는 사람들아 여호와의 승리를 노래하여라. 이스라엘을 거느리시고 거두신 승리를 노래하여라. 그때 여호와의 백성은 성문께로 내려갔다. 12 드보라야, 떨쳐일어나라, 일어나라. 떨쳐일어나라, 일어나 노래를 불러라. 바락아, 일어나라. 아비노암의 아들아, 그대의 포로들을 끌고가거라. 13 그때에 이스라엘은 성문께까지 내려갔다. 여호와의 백성은 영웅처럼 여호와를 편들어싸우러 내려갔다. 14 에브라임의 왕자들은 골짜기에 있고 네 형제 베냐민이 귀족들과 합세하였다. 마길에서 사령관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서는 지휘봉을 잡은자들이 내려왔다. 15 잇사갈의 왕자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며 잇사갈도 바락에게 충성을 바쳐 그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갔다. 르우벤은 내물가에들 모여서 끝도 없이 토론이나 벌리는구나. 16 어찌하여 양떼틈에 끼여 피리부는 소리나 들으며 양우리에서 서성거리는가. (르우벤은 내물가에들 모여서 끝도 없이 토론이나 벌리는구나.) 17 어찌하여 길르앗은 요단건너편에 머물러있고 단은 남의 나라 배나 타고있는가. 아셀은 바다가에 자리잡은채 항구에서 편히 쉬고있는데 18 스불론지파도 납달리도 언덕우에서 목숨을 내걸고 싸웠다. 19 왕들이 몰려와 전투대렬을 벌렸다. 가나안왕들이 므기또물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수지가 맞지 않는 싸움이였다. 20 우로 하늘에선 별들이 싸웠다. 궤도를 돌며 시스라를 쳤다. 21 기손의 물결이 앞을 막았다가 저들을 쓸어갔다. 기손의 물결이 나는 있는 힘을 다해서 짓밟았다. 22 굽을 안고 뛰여가는 말 그 발굽에 땅은 진동하였다. 23 ≪메로스는 저주를 받으라≫고 여호와의 천사가 선언하였다. ≪저주, 저주를 받아라, 그안에 사는것들, 저들은 여호와를 도우러나오지 않았다. 여호와를 도우러 용사들과 어울려나오지 않았다.≫ 24 겐사람 헤벨의 안해 야엘이여 어느 녀인보다 복을 받아라. 방구석에 묻혀사는 어느 녀인보다 복을 받아라. 25 시스라가 물을 달라고 하였을 때 우유를 주고는 귀한 그릇에 엉킨 우유를 떠주고는 26 왼손을 내밀어 말뚝을 잡고 오른손을 내밀어 대장쟁이의 망치를 쥐고 시스라를 쳐서 머리를 부수고 관자놀이를 뚫어 쪼개버렸다. 27 시스라는 그의 발앞에서 꿈틀하고 죽었다. 그의 발앞에서 꿈틀하고 죽었다. 바로 그 자리에서 꿈틀하고 죽어 망하고말았다. 28 시스라의 어미가 창문으로 내다보며 창살틈으로 소리쳤네. ≪왜 그의 병거가 이렇게 늦느냐. 천리마가 왜 이처럼 더디냐.≫ 29 시녀들가운데 가장 지혜로운자의 대답을 따라 그도 혼자말로 지껄였네. 30 ≪틀림없이 략탈한것을 모아나누겠지. 용사 하나하나에 녀자하나씩 또는 둘씩 시스라몫으로 채색한 옷 한벌, 또는 두벌 그리고 내몫으로는 수놓은 목도리 하나 또는 둘.≫ 31 ≪여호와여, 님의 원쑤들은 모두 이처럼 망하고 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해처럼 힘차게 떠오르게 하소서.≫ 세상은 40년동안 평온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