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의 공황
| Secondary Keywords | 고백 네이슨 데이비드 사무엘 연합 왕 왕국 유언 정면 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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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Chronicles 171 다윗은 대궐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 예언자 나단에게 말하였다. ≪내 말을 들으시오. 나는 이렇게 송백으로 지은 대궐에서 사는데 여호와의 계약궤가 천막간에 있으니 될 말이요?≫ 2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였다. ≪임금님, 하나님께서 임금님과 함께 계시니 무엇이든 하고싶으신대로 하십시오.≫ 3 그날밤 하나님께서 나단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4 ≪너는 내 종 다윗에게 가서 일러라. <여호와의 말이다. 너는 내가 살집을 짓지 못한다. 5 나는 이스라엘을 애급에서 이끌어내던 날부터 이날까지 천막을 치고 옮겨다녔으며 집에서는 살지 않았다. 6 내 백성을 영웅들에게 맡겨 보살피게 하던 시대에 나는 이스라엘백성이 사는 곳곳으로 옮겨다니였다. 그때 어찌하여 내집을 송백으로 짓지 않느냐고 어느 영웅에게 말한적이 있더냐.> 7 그러니 너는 이제 나의 종 다윗에게 일러주어라. <만군의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나는 네가 양떼를 따라다니는것을 목장에서 데려내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았다. 8 그리고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곁을 떠나지 않고 네 원쑤를 모두 네앞에서 쓸어버렸다. 나는 이제 세상에서 이름난 어느 위인 못지 않게 네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9 내 백성 이스라엘은 내가 마련해준 이 땅에 정착하고 걱정없이 살게 되였다. 다시는 전처럼 악한 무리에게 억눌려 고생하는 일이 없으리라. 10 지난날 영웅들을 시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처럼 고생하는 일은 다시 없을것이다. 나는 네 원쑤들을 다 굴복시키고 한 왕조를 일으켜 너를 높여주겠다. 11 네가 살만큼 다 살고 세상을 하직하면 네 몸에서 난 아들가운데서 하나를 네 후계자로 세우고 그의 국권을 튼튼하게 해주겠다. 12 그 후계자가 바로 내 집을 지을 사람이다. 나는 그의 왕위를 든든히 굳혀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해주리라. 13 나는 친히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네 선임자에게서는 내 사랑을 거두었지만 네 후계자에게서는 그렇게 사랑을 거두지 않을것이다. 14 내가 세워준 이 왕조 내가 세워준 이 나라를 다스릴 직책을 그에게 맡겨 끊어지지 않게 하리라. 그의 왕위는 길이 흔들리지 않으리라.>≫ 15 나단은 환상가운데서 받은 이 모든 말씀을 다윗에게 전하였다. 16 이 말을 듣고 다윗왕은 여호와앞에 나가앉아 아뢰였다. ≪여호와하나님, 제가 무엇이기에 저의 집안이 무엇이기에 저를 이런 자리에 오르게 하셨습니까. 17 하나님, 이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먼 후날 소인의 집안에 있을 일까지 알려주시고 소인을 남보다 높이 보아주셨습니다. 여호와하나님, 18 이 고마운 마음을 무엇으로 다 아뢸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소인의 속을 잘 아십니다. 19 여호와께서는 개만도 못한 소인을 생각하시여 이렇듯 큰 일을 해주시고 그 큰 일들을 알려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20 여호와같은이가 계신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여호와밖에 또 다른 신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21 이스라엘이 종살이할 때 하나님께서는 몸소 찾아가시여 건져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이렇게 돌보아주신 백성이 이 지상에 이 백성 이스라엘외에 또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애급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놀랍고 엄청난 일을 하셨습니다. 여러 민족을 몰아내시여 하나님의 이름을 떨치셨습니다. 22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몸소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여주셨습니다. 23 그러니 여호와하나님, 소인과 소인의 왕실을 두고하신 말씀을 이제 꼭 이루어주시기를 빕니다. 부디 말씀대로 해주십시오. 24 그대로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이름이 길이 들날려 사람들은 만군의 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거느리시는 신이라고 하게 될것입니다. 그래야 소인 다윗의 왕실이 하나님앞에서 흔들리지 않을것입니다. 25 나의 하나님 소인의 왕실을 세워주겠다고 하나님께서 친히 일러주시지 않으셨던들 소인이 어찌 이렇게 기도드릴 생각인들 했겠습니까. 26 여호와께서 참신이신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하신분이 이제 소인에게 이렇듯 좋은 말씀을 내리셨으니 27 소인의 왕실이 영원히 하나님앞에 서있도록 부디 복을 내려주십시오. 여호와께서 친히 복을 약속해주셨으니 소인은 이제 내려주시는 그 복을 길이 누리겠습니다.≫ 2 Samuel 121 여호와께서 예언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셨다. 나단은 다윗을 찾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어떤 성에 두사람이 살고있었는데 한사람은 부자였고 한사람은 가난했습니다. 2 부자에게는 양도 소도 매우 많았지만 3 가난한이에게는 품삯으로 얻어기르는 암컷 새끼양 한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이 새끼양을 제 자식들과 함께 키우며 한 밥그릇에서 같이 먹이고 같은 잔으로 마시고 잘때는 친딸이나 다를바없이 품에 안고잤습니다. 4 그런데 하루는 부자집에 손님이 하나 찾아왔습니다. 주인은 손님을 대접하는데 자기의 소나 양을 잡기가 아까와서 그 가난한 집 새끼양을 빼앗아 손님대접을 했습니다.≫ 5 다윗은 몹시 괘씸한 생각이 들어 나단에게 소리쳤다. ≪저런 죽일놈 세상에 그럴수가 있느냐. 6 그런 인정머리없는 짓을 한놈을 그냥 둘수는 없다. 그 양 한마리를 네배로 갚게하리라.≫ 7 그때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사울의 손아귀에서 빼내여 기름을 붓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8 나는 네 상전의 딸과 안해들까지 네 품에 안겨주었다. 나는 온 이스라엘과 유대의 딸들까지 너에게 주었다. 그래도 모자라면 어떤 녀자든지 더 주었을것이다. 9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나를 얕보며 내 눈에 거슬리는 짓을 했느냐. 너는 헷사람 우리야를 칼로 쳐죽였다. 암몬군의 칼을 빌어 그를 죽이고 그의 안해를 빼앗아 네 안해로 삼았다. 10 네가 이렇게 나를 얕보고 헷사람 우리야의 안해를 네 안해로 삼았으니 너의 집안에는 칼부림 가실 날이 없으리라.> 11 여호와께서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바로 네 당대에 재난을 일으킬터이니 두고보아라. 네가 보는앞에서 네 계집들을 끌어다가 딴 사내의 품에 안겨주리라. 밝은 대낮에 네 계집들은 욕을 당하리라. 12 너는 그 일을 쥐도새도 모르게 했지만 나는 이 일을 대낮에 온 이스라엘이 지켜보는앞에서 이루리라.>≫ 13 ≪내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소.≫ 다윗이 이렇게 자기 죄를 고백하자 나단이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분명 임금님의 죄를 용서해주실것입니다. 그리하여 임금님께서 죽지는 않으실것입니다. 14 그러나 임금님께서 여호와를 얕보셨으니 우리야의 안해가 낳게 될 아이는 죽을것입니다.≫ 15 나단은 이말을 남기고 집으로 돌아갔다. 여호와께서 우리야의 안해가 다윗에게 낳아준 아이에게 중병을 내리셨다. 16 다윗은 음식을 전페하고 베옷을 걸친채 밤을 새우며 어린것을 살려달라고 맨땅에 엎드려 하나님께 애원하였다. 17 늙은 신하들이 둘러서서 일어나라고 했으나 그는 일어나지도 않고 음식을 입에 대려고도 하지 않았다. 18 아이는 마침내 7일만에 숨을 거두었다. 그러나 신하들은 다윗에게 아이가 죽었다는것을 차마 알리지 못하고 수군거렸다. ≪아이가 살아있을 때에도 우리 말을 듣지 않으셨는데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면 무슨 변이 생길지 모른다.≫ 19 그러나 다윗은 신하들이 수군거리는것을 보고는 아이가 죽었음을 알아채고 아이가 죽었느냐고 물었다. 신하들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20 다윗은 땅에서 몸을 일으키더니 목욕을 하고 몸에 기름을 바르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례배를 올렸다. 그리고는 집에 돌아와 음식을 차려오게 하여 먹기 시작하였다. 21 신하들이 물었다. ≪아이가 살아계실 때에는 잡수시지도 않고 아이생각만 하며 우시더니 막상 아이가 돌아가시자 일어나셔서 음식을 드시니 어찌 된 일이십니까.≫ 22 그가 대답하였다. ≪그 애가 살아있을 때 굶으며 운것은 행여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보시고 아이를 살려주실까 해서였소. 23 아이가 이미 죽고 없는데 굶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소. 내가 굶는다고 죽은 아이가 돌아오겠소? 내가 그 애한테 갈수는 있지만 그 애가 나한테 돌아올수는 없지 않소.≫ 24 다윗이 안해 밧세바를 위로하여 잠자리를 같이 하니 밧세바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였다. 여호와께서 그 아이를 사랑하셨다. 25 여호와께서 예언자 나단을 보내시여 당신이 사랑하는 아이라 하여 여디디야라는 이름을 내리셨다. 26 요압은 암몬사람들의 라빠성을 공격하여 여울목을 지키는 성까지 점령하였다. 27 그는 전령을 보내여 다윗에게 보고하였다. ≪라빠를 공격하여 여울목을 지키는 성까지 쳤으니 28 이제 임금님께서 남은 병력을 몰고오시여 이 성을 함락시키십시오. 이 성을 제가 점령하여 성이 제 이름으로 불리게 되여서야 되겠습니까.≫ 29 그리하여 다윗은 전군을 몰고 라빠로 쳐들어가 그곳을 점령하고는 30 암몬왕의 머리에서 왕관을 벗겨썼다. 그 관은 금만해도 무게가 한달란트나 되였고 값진 보석들이 박혀있는것이였다. 다윗은 그 성에서 아주 많은 전리품을 취하고 31 성안의 백성들을 데려다가 톱질, 곡괭이질, 도끼질, 벽돌 굽는 일 등을 시켰다. 다윗은 암몬사람들의 여러성을 이렇게 휩쓸고나서 전군을 거두어 에루살렘으로 돌아왔다. Psalm 321 복되여라, 거역한 죄 용서받고 죄허물 벗겨진자, 2 여호와께서 잘못을 묻지 않고 마음에 거짓이 없는자. 3 나 아뢰옵지 않으렸더니 온종일 신음속에 뼈만 녹아나고 4 밤낮으로 당신손이 나를 짓눌러 이 몸은 여름가물에 풀시들듯 5 진액이 다 말라 빠지고말았습니다. (셀라) 그리하여 당신께 내 죄를 고백하고 내 잘못 안감추어 ≪여호와여,내 죄 아뢰옵니다.≫하였더니 내 잘못 내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6 당신을 굳게 믿는자 어려울 때에 당신께 기도하리이다. 고난이 물결처럼 밀어닥쳐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당신은 나에게 은신처 내가 곤경에 빠졌을 때 건져주시여 구원의 노래속에 묻히게 하셨습니다. 8 ≪나는 너를 가르쳐 네 갈길을 배우게 하고 너를 눈여겨보며 이끌어주리라. 9 부디 철없는 말이 노새처럼 되지 말아라. 재갈이나 굴레라야 그들을 휘여잡는다.≫ 10 악인들에게는 고통도 많겠으나 여호와를 믿는자는 한결같은 사랑속에 쌓이리라. 11 의인들아, 기뻐하여라. 여호와께 감사하며 즐거워하여라. 마음이 바른 사람들아, 기뻐뛰여라. Psalm 511 하나님, 선한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지신분이여, 내 죄를 없애주소서. 2 허물을 말끔히 씻어주시고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3 내 죄 내가 알고있사오며 내 잘못 항상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4 당신께 오로지 당신께만 죄를 얻은 몸 당신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한 이몸 벌을 내리신들 할 말이 있으리이까. 당신께서 내리신 선고 천번만번 옳사옵니다. 5 이 몸은 죄중에 태여났고 모태에 있을 때부터 이미 죄인이였습니다. 6 그러나 당신은 마음속의 진실을 기뻐하시니 지혜의 심오함을 나에게 가르쳐주소서. 7 정화수를 나에게 뿌리소서. 이 몸이 깨끗해지리이다. 나를 씻어주소서.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 8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를 들려주소서. 꺾어진 내 뼈들이 춤을 추리이다. 9 당신의 눈을 나의 죄에서 돌리시고 내 모든 허물을 없애주소서. 10 하나님 깨끗한 마음을 새로 지어주시고 꿋꿋한 뜻을 새로 세워주소서. 11 당신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뜻을 거두지 마소서. 12 그 구원의 기쁨을 나에게 도로주시고 변치않는 마음 내안에 굳건케 하여주소서. 13 죄인들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리니 빗나갔던자들이 당신께로 되돌아오리이다. 14 하나님, 내 구원의 하나님, 죽음의 형벌에서 이 몸을 건져주소서, 이 혀로 당신의 정의를 높이 찬양하리이다. 15 나의 주여, 내 입술을 열어주소서. 이 입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16 당신은 제물을 즐기지 않으시며 번제를 드려도 받지 않으십니다. 17 하나님, 내 제물은 찢어진 마음뿐, 찢어지고 터진 마음을 당신께서 얕보지 않으시니 18 어지신 마음으로 시온을 돌보시여 예루살렘성벽을 다시 쌓게 하소서. 19 그때에는 번제와 제물을 옳바른 제사로 기뻐 받으시리니 송아지를 잡아 당신 제단에 바치리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