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 솔로몬
| Secondary Keywords | 계획 계획 데이비드 사무엘 솔로몬 신전 연합 왕 왕국 유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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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Chronicles 22 1 Chronicles 28 |
1 Chronicles 221 그제야 다윗은 여기야말로 여호와하나님의 집이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고 생각하였다.2 다윗은 명령을 내려 이스라엘 국내에 있는 외국인 거류민을 불러모은 다음 석수를 시켜 성전지을 돌을 다듬게 하는 한편3 문짜는데 쓸 못과 돌쩌귀를 만들 쇠를 많이 마련하고 놋쇠는 무게를 달수 없을만큼 마련하였다.4 또 송백나무도 수없이 장만하였다. 시돈사람과 두로사람들이 다윗에게 송백나무를 많이 갖다바쳤던것이다.5 여호와께 지어바칠 성전은 아주 웅장하고 화려하여 세상에 이름을 떨쳐야 할터인데 아들 솔로몬은 나이도 어리고 모질지 못해서 미리 장만해두어야겠다는 심산이였다. 이렇게 마련하고나서6 다윗은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성전을 지어바치라고 일렀다.7 ≪솔로몬아.≫ 하며 다윗이 말했다.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릴 성전을 짓고싶었다.8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큰 전쟁들을 치르느라고 많은 피를 흘렸기때문에 내 이름으로 불릴 성전을 짓지 못한다. 너는 내앞에서 너무 많은 피를 땅에 흘렸다.9 이제 네가 한 아들을 얻을터인데 그 아들은 태평을 누리게 될것이다. 내가 사방에 있는 적들을 다 물리쳐 태평을 누리게 해주리라. 그러니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하여라. 나는 그가 다스리는동안 이스라엘에 번영과 평화를 내릴것이다.10 그가 바로 내 이름으로 불릴 성전을 지을 사람이다. 그는 나의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여줄것이다. 나는 그가 이스라엘을 길이 다스리도록 그의 왕좌를 튼튼히 세워주리라.>11 그러니 솔로몬아, 나는 이제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부디 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네가 성전을 지어바치게 되기를 바란다.12 여호와께서 너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주실 때 현명하고 슬기로운 마음도 함께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법을 잘 지키게 되기를 바란다.13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이스라엘에 내리신 규정과 법규를 명심하여 지켜야 만사가 잘 될것이다. 힘을 내고 용기를 내여라, 걱정하지도 말며 두려워하지도 말라.14 내가 여호와의 성전을 지으려고 애써 금 10만달란트, 은 100만달란트를 장만하고 쇠나 놋쇠는 무게를 달수 없을만큼 마련하였다. 목재와 석재도 마련해놓았다. 네가 더보태도 좋다.15 네밑에는 많은 일군이 있다. 채석공, 석공, 목공 그밖에도 재간있는 각종 장인들이 있다.16 금, 은, 동, 철을 잘 다루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다. 그러니 일을 시작하여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실것이다.≫17 다윗은 온 이스라엘관리들에게도 아들 솔로몬을 도울것을 당부하였다.18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느냐. 여호와께서는 이 고장 원주민들을 내 손에 붙이셨다. 당신의 백성을 앞세워 몸소 이 땅을 정복하셔서 사방을 태평하게 하셨다.19 그러니 이제 너희는 몸과 마음을 바쳐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지어라.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드높이려고 짓는 그 성전에 여호와의 계약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들을 옮기도록 하여라.≫ 1 Chronicles 281 다윗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모두 소집하였다. 각 지파의 두령들, 왕을 섬기는 기관장들, 천명대장과 백명대장들, 왕의 재산과 가축의 관리인들, 왕자들과 함께 내시와 장수들, 유력한 사람들이 다 예루살렘으로 불러들인 다음2 다윗왕은 일어서서 이렇게 말했다. ≪동포여, 겨레여, 들어라, 나는 여호와의 계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판을 짓겠다는 생각을 늘 품어왔다. 그래서 온갖 준비를 다하였지만3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불릴 성전짓는것을 나에게 허락하지 않으셨다. 까닭인즉 나는 무사로서 너무 많은 피를 흘렸다는것이다.4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나의 가문에서 나를 뽑으시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으시고 이 왕권을 길이 누리게 해주셨다. 여호와께서는 유다를 지도자로 뽑으시고 유다지파에서 우리 가문을, 내 형제들가운데서는 나를 마음에 두시여 왕으로 세워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다.5 또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주신 많은 아들가운데서 여호와의 옥좌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릴자로 솔로몬을 뽑으시고6 이렇게 분부하셨다. <나는 네 아들 솔로몬을 뽑아 내 아들로 삼고 그의 아버지가 되리라. 그 솔로몬이 나의 전과 회랑들을 지을것이다.7 솔로몬이 만일 내가 세워준 법을 지금처럼 굳게 지키기만 한다면 나는 그의 왕위를 언제까지나 굳게 지켜줄것이다.>8 이제 나는 온 이스라엘앞에서, 여호와의 회중앞에서 우리 하나님께서 들으시는가운데 너희에게 부탁한다.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서 내리신 계명을 성심껏 지키도록 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이 좋은 땅을 차지하여 대대로 물려주며 길이 살수 있을것이다.9 솔로몬아, 이 아버지를 보살펴주시던 하나님을 스스로 마음을 다바쳐 사랑하여 섬기도록 하여라.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속셈까지 꿰뚫어보신다. 네가 찾으면 만나주시지만 네가 저버리면 너를 아주 버리실것이다.10 명심하여라. 여호와께서는 성소로 쓸 집을 지으라고 너를 뽑으신것이다. 그러니 확신을 가지고 일을 해나가거라.≫11 이렇게 말하고나서 다윗은 현관과 부속건물들의 도본과 거기에 달린 창고들과 다락방들과 내실들과 속죄를 비는 집의 도본을 솔로몬에게 주었다.12 그밖에 다른것도 생각했던대로 도본을 떠주었다. 여호와의 성전회랑과 거기에 돌아가며 달린 방들, 하나님의 성전창고와 거룩한 재물을 둘 창고를 어떻게 지을것이며13 또 제사장이나 레위사람들의 반은 어떻게 편성할것이며 여호와의 성전에서 례배는 어떻게 드리고 여호와의 성전례배에서 쓸 기구들은 어떻게 만들것인지 명시해주었다.14 또 례배에 드는 여러가지 금기구를 만드는데 금을 얼마나 쓸것인지, 례배에 쓰는 여러가지 은기구를 만드는데 은을 얼마나 쓸것인지 명시해주고15 금등잔과 금등잔대를 만드는데 용도에 따라 하나하나 금을 얼마나 쓸것인지 은등잔대를 만드는데 용도에 따라 하나하나 은을 얼마나 쓸것인지 그 무게를 명시해주었다.16 또 제상 하나하나에 금을 얼마나 쓰며 은제상 하나하나에 은을 얼마나 쓸것인지.17 또 집게와 피뿌리는 쟁반과 술병을 만드는데 순금을 얼마나 쓰며 갖가지 금잔에는 금을 얼마나 쓰고 갖가지 은잔에는 은을 얼마나 쓸것인지.18 또 분향단을 정제한 금으로 만들것과 병거의 모형을 금으로 만들것을 명시해주었다.19 이 병거는 여호와의 계약궤를 날개로 덮은 그룹을 말한다.20 다윗은 여호와의 지시를 받았기때문에 이 모든 것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상세히 알고 기록할수가 있었다.21 이렇게 지시하고 나서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당부하였다. ≪여호와의 성전에서 례배하는데 쓰일것을 다 만들기까지 나를 보살피시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시지 않으실것이다. 모른체하고 내버려두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힘을 내고 용기를 내여 일을 해나가거라, 걱정하지도 말며 무서워하지도 말라.22 더구나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각종 례배를 드리려고 반을 짜가지고 대기하고있지 않느냐. 모든것을 만들 때 온갖 일에 능숙한 각종 기술자들이 자원하여 너를 도울것이다. 그리고 지도자들은 온 백성을 거느리고 네가 시키는대로 할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