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그리고 불레셋장수는 다윗에게 울러메였다. ≪어서 나오너라. 네 살점을 하늘의 새와 들짐승의 밥으로 만들어주마.≫45 그러나 다윗은 불레셋장수에게 이렇게 응수하였다. ≪네가 칼을 차고 창과 표창을 잡고 나왔다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믿고 나왔다. 네가 욕지거리를 퍼붓는 이스라엘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나왔다.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아귀에 넣어주셨다. 나야말로 네놈을 쳐서 목을 떨어뜨리고 네 시체와 불레셋 전군의 시체를 하늘의 새와 들짐승의 밥으로 만들어주리라.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모시는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천하에 알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