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예
| Secondary Keywords | 검색 겸손 교육 동정 발 발 세척 법령 복종 사랑하는 상담 서브 서비스 에 예 젊은이 죄 준비 친교 피트 하인 현대의 |
|---|---|
| Scriptures | 1 Peter 21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악의와 기만과 위선과 시기와 온갖 비방을 버리시오. 2 그리고 갓난아이처럼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구하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자라나서 구원을 얻게 될것입니다. 3 여러분은 이미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지 않았습니까? 4 주님께로 가까이 오시오. 그분은 살아있는 돌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나님께는 선택을 받은 귀한 돌입니다. 5 여러분도 신령한 집을 짓는데 쓰일 산돌이 되시오. 그리고 거룩한 제사장이 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만한 신령한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리시오. 6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귀중한 돌 하나를 골라 머리돌로서 시온에 두었다. 그를 믿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28:16 7 그러므로 이 돌이 믿는 여러분에게는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집짓는 자들에게 버림을 받았다가 모퉁이의 머리돌≫ 시편 118:22 이 된 돌이며 8 ≪그들을 걸쳐넘어지게 하는 돌이요 장애물이 된 바위≫ 이사야 8:14 입니다. 그들이 걸쳐넘어진 것은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탓이며 또한 그것이 그들의 운명이기도 했습니다. 9 그러나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제사장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두운데서 여러분을 불러내여 그 놀라운 빛가운데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널리 찬양해야 합니다. 10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였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전에는 하나님의 자비를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그분의 자비를 받게 되였습니다. 11 사랑하는 형제들, 낯선 땅에서 나그네생활을 하고있는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령혼을 거슬러 싸움을 벌리는 육체적인 정욕을 멀리하시오. 12 이방사람들 사이에서 행실을 단정하게 하시오. 그러면 여러분더러 악을 행하는자라고 욕하던 그들도 여러분의 아름다운 행위를 보고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그날에 그분을 찬양하게 될것입니다. 13 여러분은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에 복종하시오. 그것이 주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왕은 주권자이니 그에게 복종하고 14 총독은 왕의 임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악인을 처벌하고 선인을 표창하는 사람이니 그에게도 복종해야 합니다. 15 선한일을 하여 어리석은자들의 무지한 입을 막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16 여러분은 자유인답게 사시오. 그러나 악을 행하는 구실로 자유를 람용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섬기는 종입니다. 17 모든 사람을 존경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왕을 존경하시오. 18 하인으로서 일하고 있는 사람은 주인에게 진정 두려운 마음으로 복종하시오. 착하고 너그러운 주인에게 뿐만아니라 고약한 주인에게도 그렇게 하시오. 19 억울하게 고통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이 계신 것을 생각하며 괴로움을 참으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20 죄를 짓고 매를 맞으면서 참으면 영예스러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나 선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21 여러분은 바로 그렇게 살아가라고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여러분을 위해서 고난을 받으심으로써 당신의 발자취를 따르라고 본보기를 남겨주셨습니다. 22 그리스도는 죄를 지으신 일이 없고 그 말씀에도 아무런 거짓이 없었습니다. 이사야 53:9 23 그분은 모욕을 당하시면서도 모욕으로 갚지 않으셨으며 고통을 당하시면서도 위협하지 않으시고 정의대로 심판하시는 분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셨습니다. 24 그분은 우리 죄를 당신 몸에 친히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로 하여금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옳바르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분이 매맞고 상처를 입으신 덕택으로 여러분의 상처는 나았습니다. 25 여러분이 전에는 길잃은 양처럼 헤매였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목자이시며 보호자이신 그분에게로 돌아왔습니다. John 131 유월절 전날이였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할 때가 온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주셨다. 2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저녁식사를 할 때 악마는 이미 가룟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아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3 한편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손에 맡겨주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게 되였다는 것을 아시고 4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다음 5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차례로 씻고 허리에 두르셨던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6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7 예수께서는 ≪너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될 것이다.≫라고 대답하셨다. 8 베드로가 ≪안됩니다. 제발만은 절대로 씻지 못하십니다.≫라고 사양하자 예수께서는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고 하셨다. 9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주님, 그러면 발뿐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어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10 예수께서는 ≪목욕을 한 사람은 온몸이 깨끗하니 발만 씻으면 그만이다. 너희도 그처럼 깨끗하라. 그러나 모두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11 예수께서는 이미 자기를 팔아넘길 사람이 누군지 알고계셨으므로 모두가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하신 것이다. 12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고나서 겉옷을 입고 다시 식탁에 돌아와 앉으신 다음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왜 지금 너희의 발을 씻어주었는지 알겠느냐? 13 너희는 나를 스승 또는 주라고 부른다. 그것은 사실이니 그렇게 부르는 것은 옳다. 14 그런데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15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모범을 보여준 것이다. 16 정말 잘 들어두어라. 종이 주인보다 더 나을수 없고 파견된 사람이 파견한 사람보다 더 나을수는 없다. 17 이제는 너희가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하면 축복을 받을 것이다. 18 이것은 너희모두를 두고하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자가 나를 배반하였다.>고 한 성경말씀은 이루어질 것이다. 19 내가 미리 이 일을 일러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들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20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분을 받아들인다.≫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몹시 번민하며 ≪정말 잘 들어두어라. 너희가운데 나를 팔아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라고 내놓고 말씀하셨다. 22 제자들은 누구를 가리켜 하시는 말씀인지를 몰라 서로 쳐다보았다. 23 그때 제자 한 사람이 바로 예수곁에 앉아있었는데 그는 예수의 사랑을 받는 제자였다. 24 그래서 시몬 베드로는 그에게 눈짓을 하며 누구를 두고 하는 말씀인지 알아보라고 하였다. 25 그 제자가 예수께 바짝 다가앉으며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묻자 26 예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줄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는 빵을 적셔서 가룟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27 유다가 그 빵을 받아먹자마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 예수께서는 유다에게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28 그러나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예수께서 왜 그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무도 몰랐다. 29 그들은 유다가 돈주머니를 맡아보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명절에 쓸 물건을 사오라고 하셨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하신줄로만 알았다. 30 유다는 빵을 받자 곧 밖으로 나가버렸다. 때는 밤이였다. 31 유다가 나간후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인자가 영광을 받게되였고 또 인자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시게 되였다. 32 하나님께서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다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인자에게 영광을 주실 것이다. 아니 이제 곧 주실 것이다. 33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있는것도 이제 잠시뿐이다. 내가 가면 너희는 나를 찾아다닐 것이다. 일찌기 유대사람들에게 말한대로 이제 너희에게도 말하거니와 내가 가는곳에 너희는 올수 없다. 34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36 그때 시몬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지금은 내가 가는곳으로 따라올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라고 대답하셨다. 37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따라갈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장담하자 38 예수께서는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고? 정말 잘 들어두어라. 새벽 닭이 울기전에 너는 나를 세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라고 하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