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말씀을 마치고 예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 보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주시여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여주십시오.
Luke 22
42 ≪아버지, 아버지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주십시오. 그러나 나의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43 하늘에서 한 천사가 그이께 나타나 힘을 북돋우어드렸다.44 예수께서는 마음의 고통과 싸우면서 더욱 열렬하게 기도하시니 피방울같은 땀이 땅에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