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pas0647
| Secondary Keywords | 교육 록 바리새인 우화 이야기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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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Matthew 22:17-21 누가복음서 20:21-25 마가복음서 12:14-17 |
Luke 2021 그들은 예수께 이렇게 물었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의 말씀과 가르침이 옳다는 것을 압니다. 또 선생님은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실뿐더러 하나님의 진리를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도 압니다.22 그런데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23 예수께서는 그들의 간교한 속심을 아시고24 ≪데나리온 한잎을 나에게 보여달라. 그 돈에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느냐.≫고 물으셨다. ≪가이사의 것입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자25 ≪그러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라.≫고 말씀하셨다. Mark 1214 그 사람들이 예수께로 와서 이렇게 물었다. ≪선생님, 선생님은 진실하시며 사람을 겉모양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아무도 꺼리시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참되게 가르치시는줄 압니다. 그런데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15 예수께서 그들의 교활한 속심을 알아차리시고 ≪왜 나의 속을 떠보는거냐. 데나리온 한잎을 가져다가 보여다오.≫라고 하셨다.16 그들이 돈을 가져오자 ≪이 초상과 글자가 누구의 것이냐.≫라고 물으시였다. 그들이 ≪가이사의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자17 ≪그러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리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듣고 경탄해마지 않았다. Matthew 2217 그래서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저 합니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속셈을 아시고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의 속을 떠보느냐.19 세금으로 바치는 돈을 나에게 보여라.≫고 하셨다. 그들이 데나리온 한잎을 가져오자20 ≪이 초상과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고 물으셨다.21 그들이 ≪가이사의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