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한 소리 있어 명령하신다. ≪웨쳐라.≫ ≪무엇을 웨칠가요.≫ 하고 나는 물었다. ≪모든 인생은 한낱 풀포기 그 영화는 들에 핀 꽃과 같다.7 풀은 시들고 꽃은 진다. 스쳐가는 여호와의 입김에 백성이란 실로 풀과 같은 존재이다.8 풀은 시들고 꽃은 지지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있으리라.≫
Matthew 6
28 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걱정을 하느냐. 들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29 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한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입지 못하였다.30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였다가 래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에게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Psalm 104
13 높은 궁궐에서 산우에 물을 쏟으시니 온 땅이 손수 내신 열매로 한껏 배부릅니다.14 짐승들이 먹을 풀을 기르시고 사람이 농사지어 땅에 량식을 얻도록 곡식을 또한 가꾸셨습니다.